아 세상에나... 벌써 2009년도 절반을 살아 버렸습니다.

어쩜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지 정말 무서울 정도에요.

제 나이 아직 40도 안되었건만...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거면

도데체 50-60되서는 얼마나 하루가 빠를지.....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하고 살아야 겠다 다짐 하면서도 맘처럼 되질 않네요.

몸은 자꾸 축축 늘어지고....머리속은 상상으로 가득 차구요.

이제 7월의 시작인데 힘을 내야겠지요!

오늘은 날씨도 마침 좋고 해서 기분이 조금 좋아 지려 합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에어컨 없이도 지낼수 있을거 같네요..^^

뭐 저를 오래 봐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름에는 요리 포스팅이 좀 뜸할꺼에요..^^;;

제가 더위를 너무 타서..여름엔 입맛도 떨어지고

요리할 의욕도 사라지고... 그냥 매끼니 밥이라도 먹는걸 감사 하게 생각 하고 사는지라..ㅡ.ㅡ;;

그래도 간간히 요리 포스팅도 하면서..여러가지 이야기들도 함께 나누고...

그래 보아요..^^;;

이러다가도 또 어느 한때... 바이오리듬이 죽이게 좋은날은 미친듯이 요리 하기도 해요..크크

사실 밥이야 늘 해먹는데 문제는 사진을 찍기 싫어진다는게져..ㅡ.ㅡ;;

암튼 오늘 7월의 시작인데

이제 남은 2009년 하반기는 어찌 보내야 할지 계획들도 좀 짜보시면서..^^

활기찬 하루를 한번 보내보아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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