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한해가 다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은 12월 1일 입니다.

시간 참 빠르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해가 갈수록 점점 빨라지는 시간들

뭔가에 쫓기는 듯한 느낌까지 지울수가 없어요.

올 한해 나는 또 얼마나 열심히 살아 왔는지

생각해보면서 반성도 하고 스스로 기특하게 생각 하기도 하고

그래야 할 때가 온거 같네요.^^

그리고 내년에는 또 어떤 일을 어떻게 열심히 하면서 살아야 할까에 대한

생각들도 해야겠지요...

올 한해 참 열심히 해야지 했던 몇가지 일들...하지 못했고

또 생각지도 않던 일들을 하게도 되고

가끔은 많은것에 절망 하기도 하고

또 많은것에 기뻐 하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나의 38살의 한해....

그리고 2009년도... 이제 딱 한달 남았는데

남은 기간 동안에는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 싶네요.

여러분은 올 한해 계획 하셨던 모든일들을 다 이루셨나요?

아직 못하신 일들이 있다면 남은 한달이라도 우리 열심히 노력해 보아요.^^

연말이라 이러저러한 모임들도 있고

바쁘네요..^^

축 쳐지는 기분따위는 내버려야 겠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힘찬 12월을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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