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러버네 키즈카페에서 우리 좋은 사람들이 뭉쳤었다.

그래서 요 앞에 올린 은수 사진도 찍어 온것...

다들 저마다 바쁘게 살다보니 이전처럼 뭉치는것이 쉽지는 않다..

그래서 넘 아쉬운...

오늘은 현아와 토미의 둘째 아들 민건군이

정말 길게 하루를 세상밖에서 살아본 날....

아기가 어찌나 이목구비가 또렷한지....

이녀석...지 형처럼 크면 분명 한 인물 할거 같다.

저 오똑한 콧날 이라니..

저 오똑한 콧날을 보라..

오....꽃미남..^^

어쩜 현아와 토미네는 자식들을 저리도 이쁘게 낳는지 모르게다.

울 민석이 이쁜거야 더 말하면 입 아프니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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