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기가 좋아에 다녀왔어요..

파주에 자주 드라이브 가면서도 아이가 없다보니 가볼일이 없더라구요..

그러다 어제 러버랑 수진이랑 현아랑 아이들이랑 다녀왔어요..^^

우와~~~ 이런 별천지가 있나..애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만한곳이더군요.

요즘 애들은 좋겠다..싶더라구요.(딱 유치원까지만..ㅋㅋ)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왔어요.^^

아...나도 다시 어려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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