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톤이ㅡ 3가지 장미와 썸바디.. 그리고 유칼립투스..청진목을 이용하여 만들어 본...

할로겐 조명아래서 찍으면 이런 느낌이 들어요..
키가 큰 유리 화기에 물을 조금 채운후에.. 꽃을 한송이 띄워주고..
위쪽을 오아시스로 막은후에 그 오아시스에 장미와 각종 그린소재를 이용하여 돔 형태로 쉐이프를 잡아 주는겁니다.
정말 새로운 스탈..이었어여..^^
늘 느낍니다..눈으로 볼때와..사진으로 볼때..그 차이점..ㅡ.ㅡ
해놓고 보고선.. 이리 울퉁불퉁하게 못생긴게 한줄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그렇게 보이네여..꺽~꺽~
역시 아직 멀었던겁니다..흑
오아시스만 준비해둔다면.. 저 화기를 계속 이용해서 꼭 장미가 아니더라도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계속 만들수 있겠더라구요..
조만간 오아시스 한박스 장만 해야겠습니다..^^
넘 이뿌죠?

요거이 쌤의 작품 입니다..
언제쯤 되면 쌤처럼 모든것이 제자리에 꽂혀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할수 있을까요?
정말 갈길이 멉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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