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메이필드에서 함께 요리를 배우던 이모님들과 함께
플라워 원데이클래스를 다녀왔어요..^^
이모님이 먼저 알아놓으시고 한번 다녀오시곤 너무 좋다며 함께 하시길 권하셔서
신경쓰이는 일이 있어서 갈까 말까 고민 하다가 확 다녀왔는데
역시 다녀오길 잘 한거 같아요..^^
합정동에 있는 맛난 한정식집 가서 이모님이 점심도 사주시고...
또 손수 차를 몰아 강남까지 달려 우리의 목적지 [CLARA]에 도착 했지요.
웃으며 맞아 주시는 클라라님은 참 꽃처럼 환하고 조용하신 분이셨어요..^^
그리고 스튜디오로 쓰고 계신 오피스텔은 어찌나 아기자기 하게 이쁘게 꾸며 두셨던지요..
직접 만드신 가구들과 (외모를 보면 절대로 그런 가구를 혼자 만드셨다고 믿기 어려워용.. 야리야리..)
만드신 작품들과...아기자기한 소품들...
우와~~~~~~~ 넘넘 탄성이 터질듯한 그런곳이었어요..^^
넘 이뻐서 미천한 솜씨지만 사진 좀 찍어왔는데
여러분께도 살짝 소개해 드릴께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3:59:30벽 한쪽의 장식....내츄럴 하면서도 참 여성스러우면서도..컨트리틱 하고... (모냐..너무 오만가지 수식어..ㅋㅋ)
암튼 이쁜 코너에요..^^
저 꽃으로 만든 하트 리스도 역시 클라라님이 만드신..^^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0:49
역시 클라라님의 작품... 제가 너무 사랑하는 보라색이 강렬한...
뒤에 거울이 놓여 있어 살짝 비치기 까지..^^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1:05
역시 한쪽 벽면에는 사다리꼴로 만드신 조형물 위에 제가 너무 이뻐라 하는 트리안이..하나하나씩...^^
고 옆에 있는 나무? 이름은 모르는데 넘 이뻐요..^^
저런 화초들을 울집에 두면 금방 죽을텐데...
답답한 오피스텔 안에서도 어찌나 싱싱하게 자라던지...
역시 클라라님의 손은 신의 손? ㅋㅋ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25sec | f2.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1:13
그냥 바닥에 툭 내려 놓은듯한 바구니를 이용한 작품...창가에 조로록 허브들과 아주 잘 어울리더라구요..
창문에 걸어 두신 커텐도 손수 만드셨다네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1:34
책상위도 어지러운듯 놓여 있지만 그것마저도 다 서로 너무 잘 어울리고 이뻤어요..
구석구석 보여지는 클라라...라는 네임..^^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1:41
벽에 걸린 선반위에도 아기자기...^^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1:50
구석구석 아름다운 꽃들...^^
아주 자연스럽게~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1:56
올해는 나도 트리안 좀 안죽이고 잘 키우고 싶다..ㅠ.ㅠ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60sec | f2.8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2:08
다시한번 보라빛이 고왔던...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25sec | f2.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2:37하트모양의 리스...
컬러의 조화가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25sec | f2.5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2:49저 촛대도 너무너무 탐이 나던걸요...
어디서 사셨나 좀 물어 보고 올껄..
클라라님 혹 이 글 보심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살짝 알려주세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25sec | f2.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3:06
티볼리 라디오도 이뻐요..^^
울집엔 짝퉁 있다..ㅡ.ㅡ;;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60sec | f2.5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3:10
아무렇게나 툭 걸쳐 둔듯한 체크무늬 천 마저도 넘 자연스럽게 이뻐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60sec | f1.8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5:15선반위에 있던 작은 토분에 심긴 다육이들...
넘 통통하니 이뻐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6:39
오늘의 수업을 위해 미리 준비해두신 꽃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6:47
엔틱과 내츄럴...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6:52
저 빨간 박스처럼 생긴것이 커피밀 이더라구요..
저기다가 바로 원두를 드르륵 드르륵 갈아서 맛난 커피도 내려 주셨어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00sec | f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6:59
역시 아기자기한...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200sec | f2.8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9:18
보라색 꽃을 위에서도 살짝 잡아 보았어요..^^
확 가져오고 싶었다는..^^
(클라라님 저 보라색 꽃 이름은 뭔가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250sec | f3.2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4:09:38
창가 허브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25sec | f2.5 | 0EV | 50mm | ISO-400 | No Flash | 2008:03:25 15:12:31
수업을 위해 잘라서 정리한 수국들...
저 수국을 꽂았던 생활자기 잔이 얼마나 이쁘던지...
조만간 이모님들 하고 사러 갈까 고민중...^^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Pattern | 1/100sec | F/2.0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3:25 16:09:24
한쪽코너에 있던 꽃바구니...
컬러가 넘 아름답죠?^^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1.8 | 0.00 EV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3:25 16:10:19
역시 한쪽을 장식하던... 실타래? 실패? 암튼 넘 이뻤어요..^^
아 어쩜 이렇게 아기자기 하게 이쁘게 해놓으셨던지...
그냥 거기 눌러 살고 싶던걸요...^^
넘 이쁜공간이 많아서 여러분께 하나하나 보여드리느라고 사진이 좀 많으네요..ㅋㅋ
그냥 보시면서 조금 행복하셨으면 해요...^^
사진 실력이 부족한것이 좀 안습...쩝
다음엔 수업한거 보여 드릴께요..^^
플라워 원데이클래스를 다녀왔어요..^^
이모님이 먼저 알아놓으시고 한번 다녀오시곤 너무 좋다며 함께 하시길 권하셔서
신경쓰이는 일이 있어서 갈까 말까 고민 하다가 확 다녀왔는데
역시 다녀오길 잘 한거 같아요..^^
합정동에 있는 맛난 한정식집 가서 이모님이 점심도 사주시고...
또 손수 차를 몰아 강남까지 달려 우리의 목적지 [CLARA]에 도착 했지요.
웃으며 맞아 주시는 클라라님은 참 꽃처럼 환하고 조용하신 분이셨어요..^^
그리고 스튜디오로 쓰고 계신 오피스텔은 어찌나 아기자기 하게 이쁘게 꾸며 두셨던지요..
직접 만드신 가구들과 (외모를 보면 절대로 그런 가구를 혼자 만드셨다고 믿기 어려워용.. 야리야리..)
만드신 작품들과...아기자기한 소품들...
우와~~~~~~~ 넘넘 탄성이 터질듯한 그런곳이었어요..^^
넘 이뻐서 미천한 솜씨지만 사진 좀 찍어왔는데
여러분께도 살짝 소개해 드릴께요..^^
암튼 이쁜 코너에요..^^
저 꽃으로 만든 하트 리스도 역시 클라라님이 만드신..^^
역시 클라라님의 작품... 제가 너무 사랑하는 보라색이 강렬한...
뒤에 거울이 놓여 있어 살짝 비치기 까지..^^
역시 한쪽 벽면에는 사다리꼴로 만드신 조형물 위에 제가 너무 이뻐라 하는 트리안이..하나하나씩...^^
고 옆에 있는 나무? 이름은 모르는데 넘 이뻐요..^^
저런 화초들을 울집에 두면 금방 죽을텐데...
답답한 오피스텔 안에서도 어찌나 싱싱하게 자라던지...
역시 클라라님의 손은 신의 손? ㅋㅋ
그냥 바닥에 툭 내려 놓은듯한 바구니를 이용한 작품...창가에 조로록 허브들과 아주 잘 어울리더라구요..
창문에 걸어 두신 커텐도 손수 만드셨다네요..^^
책상위도 어지러운듯 놓여 있지만 그것마저도 다 서로 너무 잘 어울리고 이뻤어요..
구석구석 보여지는 클라라...라는 네임..^^
벽에 걸린 선반위에도 아기자기...^^
구석구석 아름다운 꽃들...^^
아주 자연스럽게~
올해는 나도 트리안 좀 안죽이고 잘 키우고 싶다..ㅠ.ㅠ
다시한번 보라빛이 고왔던...
컬러의 조화가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어디서 사셨나 좀 물어 보고 올껄..
클라라님 혹 이 글 보심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살짝 알려주세요..^^
티볼리 라디오도 이뻐요..^^
울집엔 짝퉁 있다..ㅡ.ㅡ;;
아무렇게나 툭 걸쳐 둔듯한 체크무늬 천 마저도 넘 자연스럽게 이뻐요..^^
넘 통통하니 이뻐요..^^
오늘의 수업을 위해 미리 준비해두신 꽃들...^^
엔틱과 내츄럴...
저 빨간 박스처럼 생긴것이 커피밀 이더라구요..
저기다가 바로 원두를 드르륵 드르륵 갈아서 맛난 커피도 내려 주셨어요..^^
역시 아기자기한...
보라색 꽃을 위에서도 살짝 잡아 보았어요..^^
확 가져오고 싶었다는..^^
(클라라님 저 보라색 꽃 이름은 뭔가요?)
창가 허브들...^^
수업을 위해 잘라서 정리한 수국들...
저 수국을 꽂았던 생활자기 잔이 얼마나 이쁘던지...
조만간 이모님들 하고 사러 갈까 고민중...^^
한쪽코너에 있던 꽃바구니...
컬러가 넘 아름답죠?^^
역시 한쪽을 장식하던... 실타래? 실패? 암튼 넘 이뻤어요..^^
아 어쩜 이렇게 아기자기 하게 이쁘게 해놓으셨던지...
그냥 거기 눌러 살고 싶던걸요...^^
넘 이쁜공간이 많아서 여러분께 하나하나 보여드리느라고 사진이 좀 많으네요..ㅋㅋ
그냥 보시면서 조금 행복하셨으면 해요...^^
사진 실력이 부족한것이 좀 안습...쩝
다음엔 수업한거 보여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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