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저번에 올린다 올린다 하고 깜빡 했네요..^^;;

두릅이 언제 들어가나요.. 들어 갈때 된거 아닌가 몰라...

요즘 제정신머리가 그렇지요 뭐...^^;;

아....쌉싸름하고 토속적인 두릅무침....너무 맛있었는데...또 먹고 싶네요..^^

필수재료: 두릅(10개=크게 1줌), 소금(0.5)

양념장: 고추장(1)+된장(0.5)+다진마늘(0.3)+들기름(1)+들깨가루(0.5)

1. 두릅은 칼로 끝부분을 살짝 잘라내고 비늘처럼 붙은 부분을 벗겨내고,

(밑둥부분에 가시가 있을수 있으니 주의 하세요.)

요렇게 깔끔하게 손질해두세요~

2. 물(2컵)에 소금(0.5)를 넣고 끓인물에 뿌리부분부터 넣어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고,

(베이컨 말이 보다는 살짝 더 삶는게 좋아요..)

양념장을 넣어 무쳐주면 완성~

(두릅의 향을 위해서 파는 넣지 않았어요. 된장의 간에 따라서 간이 조금 달라질수 있어요.)

된장과 고추장이 들어가서 정말 토속적인 맛이에요..^^

들기름이랑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고소하구요..^^

뜨신밥위에 척 올려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이 맛있고 신선하고 향긋한 두릅은

↓ 요기..요 아래 강언덕 농원에서 구하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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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피스의 동호외...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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