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벨큐브치즈(10개), 청오이(1/2개), 방울토마토(15개)

드레싱: 올리브오일(1.5)+화이트와인식초(2)+꿀(1)+다진양파(3)+드라이바질(조금)

벨큐브 치즈는 4가지 패키지로 판매 된다고 해요.

제가 오늘 사용한 벨큐브는요..

바로 이녀석이지요..^^

피자맛... 플레인...베이컨 세가지맛이 5개씩 들어 있는거죠..^^

다양한 맛이라서 더 좋을거 같아요..^^

포장지를 벗겨보니... 1가지 맛당 5개씩... 포장지도 재미 있어요.

주사위모양...흐흐

저 붉은소가 바로 래핑카우의 심벌 인게지요..^^

귀걸이도 하고 아주 멋쟁이..^^

작은 종이손잡이를 잡고 벗기면 이렇게 쉽게..^^

베이컨과 플레인은 뽀얗고..

피자맛은 붉은색을 띄네요..^^

양파는 잘게 다지고,

오이는 볼륨감 있게 삼각형이 되게 썰어 보았어요..^^

끓는물에 방울토마토를 퐁당 담가주면 껍질이 확 일어나용..

그럼 이걸 체에 받혀 찬물 샤워 한번 시켜주시고..껍질을 벗겨주세요.

드레싱 재료를 잘 섞어서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드레싱에 토마토와 오이 벨큐브 치즈를 넣어서 잘 버무려...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차게 두었다가 드세요..

바로 먹는것보다 한시간쯤 후에 드심 더 맛이 좋아요..^^

새콤달콤한 드레싱에...

아작아작한 오이와 부드러운 벨큐브 치즈..

그리고 톡 터지는 토마토 까지..^^

와인이랑 정말 너무 잘 어울리는 맛이지요..^^

만들기 쉽지만 정말 멋진 안주가 되더라구요.

게다가 세가지 맛의 치즈라니..^^

와인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겠지요..^^

한가지 더 해볼까요?

더 쉽고 간단해요..^^

바삭한 크래커위에...

슬라이스한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올리고

그 위에 세가지맛 벨큐브치즈를 반 잘라서 올리고..

또 그 위에 새싹채소를 조금씩 올려주었어요..^^

정말 너무 쉽죠?

하지만 보기에 정말 이쁘지 않나요?^^

와인에는 이런 가벼운 안주가 좋은거 같아요..^^

안주가 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구요..^^

어떤 자리에도 어울릴만한 카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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