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두리군이 어제밤 몸무게를 달아본 결과..
으흐흐..생식 이후로 묵직하다...싶더니...200그람이나 늘었습니다!!!
오오오..드디어 조금 만질만한 기분이 드는 튼실한 아이로 변모한 두리군...
(하긴 아직 멀었어요..그래봐야 2키로 조금 넘어요..^^)
그래도 보기엔 여전히 말랐지 말입니다..ㅡ.ㅡ;;
두리는 워낙 작아서 저렇게 제과제빵용 저울위에서 몸무게를 잽니다..^^;;
너무 착하게도 올라 서 있으라고 하면 저렇게 네발을 싹 모아서 좁은 저 위에 올라 서 있는다지요..
넘 귀엽지 않습니까?
형아...제 몸무게 어때요? 하는듯한 표정..
근데 이제 그만 내려가면 안될까용?
하는 저 표정..
안돼...하고 기다리게 하니..저리 애처로운 눈빛까지 쏘아 보냅니다..^^;;
두리군은 역시 형아가 안아줄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려 아쉽지만.. 넘 이쁜 두리군..^^
저 살쪘데요!!!
더 건강하게 오래 살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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