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귀차니즘이 하늘을 찌르는 날....
이번주는 왜 이모양인지..크크크...
오늘은 최근에 제 손에 들어온 아이들을 자랑 해보려고요..^^
세상에서 제일 잼난게 자랑질...ㅋㅋ
그리고 또 구경 하는것도 잼나시죵?^^
아우웅...미안스럽게도 봉화원(bongha.farmmoa.com/)언니가 또 싱싱한 쌈채랑 채소를
보내주셨어요... 미안해서 어쩔꺼나~~~
언니네 쌈채는 정말 너무너무 싱싱해서 그 맛이 끝내줘요...
오늘 과메기 주문 했는데 주말에 요기다 싸서 꿀꺽 할꺼에요..^^
유기농산물인 쌈채... 요거요거 정말 넘 맛난 쌈채라지요..^^
전 사실 언니네 쌈채는 흐르는 물에 설렁 씻어 먹어요..^^ 그정도로 믿는다는 이야기...
거기다 싱싱한 유기농 겨울배추랑 유기농 무..^^
요거요거 정말 또 맛있는 아이들...^^
겉저리도 해먹고 무요리도 해먹어야지~
그리고 요건...베트남 살던 ****가 한국으로 다시 들어 온다길래 부탁해서 받은...^^
연꽃차랑 대나무 찬합..^^
꺄아아~~~~~~~~ 넘넘 이쁘죵..^^
베트남 살때 여기저기 다니면서 올려둔 포스트 보고 여기 연꽃차 꼭 먹어보고 싶다고
구매대행 부탁 했어요..^^
많이 많이 사와도 된다고 했는데...철이 아니라도 딱 한개 있더라며..ㅠ.ㅠ
아...많이 샀음 선물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었는데...
까만비단주머니 조타..ㅋㅋ
열어보니 이런 모습인데.... 아까와서 아직 열어보진 못했음..^^
오렌지칼라..넘 이쁘다..헤헤...
그린컬러 더 이뿌다...^^ 조아조아
요렇게 분리 되는것임...^^
단..어디 들고는 못갈듯...걍 촬영용으로 써야 겠어요..
색감이 넘 이뻐서 사진발 잘 받을듯..^^
대나무로 만든거래요..^^
그런데......
두둥...ㅠ.ㅠ
손잡이가 다 떨어져서 왔음..ㅠ.ㅠ
베트남에서 배타고 오느라고 니가 고생이 많았구나...
괜찮아...허니가 잘 붙여 주겠지 뭐..^^
그린은 한쪽만...오렌지는 두쪽다 떨어졌음..ㅠ.ㅠ
뭐...메이드 인 베트남이니까 그런거겠지...라며..ㅋㅋㅋ
그리고 이건.... 저의 블로그 이웃이자...저의 엘지화장품 컨설턴트 이신...^^
라벤더향기님이 보내주신 선물...^^
몇달전 한동안 화장품에 미쳐....
여기저기 화장품들을 좀 사모았었죠..ㅡ.ㅡ
그때 우연히 알게 된 언니 인데...
오호...저랑 취향 완전 비슷...^^
카톡으로 대화 하다보니 우린 너무 잘통해!!!!
취미나... 이런거 넘 잘통하고..사는 이야기도 비슷한게 넘 잼나서
좋은 언니 삼았더랬지요.^^
신제품 나온거 샘플 보내주시면서..언니의 취미생활중 하나인 뜨개질로 만드신 매트를 함께!!
저중에 현재 오른쪽에 밤색포장 에센스를 써보고 있는데요...
(요거이 신제품 이래요..)
요게 한병에 35만원짜리 라는데...어흑 넘 좋은거 있죠..ㅠ.ㅠ
아마도 제 돈 주고는 못사쓸거 같고.... 샘플 주신거나 열심히 다 발라야 겠어요..
사실 그동안 화장품에 미쳐서 샘플 받아 놓은게 산더미..ㅋㅋㅋ
본품은 언제 다 바르고 샘플은 언제 다 바를거냐며..ㅠ.ㅠ
근데 써보니까 저는 여기저기 것중 엘지가 제일 맞네요..
전에도 그렇게 생각 했는데 여러가지 비교 해보니 더 그래요..
앞으로도 울 언니랑 잘 지내야징..^^
혹시 엘지 방판 화장품 필요하신분들은 울 컨설언니랑
잘 지내보심이..^^;;
언니가 떠주신 넘넘 달콤한 칼라의 이쁜 매트..^^
사랑스러워요.^^
저도 한때 뜨개질에 취미를 둔적이 있었지요..신혼때요..
근데 이젠 다 귀찮아서 못해용..이런거 넘 갖고 싶었는데..
완전 감사 합니다..^^
그리고 이건 넘 늦게 자랑 한다는..ㅋㅋㅋ
크리스마스 선물로 허니가 사준....
무려 노리다께 티팟셋 되시겠음..^^
냐하하하...
근데 아끼느라고 아직 못써본..ㅡ.ㅡ;;
아까 본 그 연꽃차 마셔봐야 겠어용..^^
사실...요거이 좀 저렴하게 구입할 루트가 생겨서...^^
핑계낌에 선물로 사내라며 갈취 했음..^^
노리다께 여러라인중에서 갈등 하다가
블루소렌티노..로 골랐는데....
아무래도 핑계 생길때마다 다른 라인도 가지게 될지도..^^;;
나??? 그런 여자..ㅠ.ㅠ
꺄우울...넘 이뻐이뻐..뽀얀 바탕에 파란 무늬..환상..^^
넘 심하게 아끼느라 차도 못마시고 있다는...ㅋㅋ
나 사실 그릇 아끼는 여자 아닌데..ㅋㅋㅋ
미안시럽게도... 두명이상 놀러오면 여기다 차 못얻어 드심..ㅋㅋ
딱 한명 가능...왜? 컵이 두개뿐이라서여..냐하하하...
아 역시 인간은 뭔가 사거나 선물 받을때 가장 행복한거 같아요..^^
간만에 자랑질 다 했으니...전 이제 다른 일 하러 갑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