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는 주말마다 집에서 그냥 뒹굴뒹굴 하고 있네요..
어제도 새벽 3시 반까지..티비에서 해주는 게이샤의 추억을 3시 반까지 인가 보고...
늦게 잠들어 아침에 10시쯤 일어났지 모에요..허니는 저보다 훨씬 일찍 잤는데
저랑 같이 일어 나고요..(그것도 사실 전화 와서 깼음..ㅋㅋ)
아침에 뒹굴뒹굴 하다가 2시 다 되어서야 김치찌개에 달걀말이 해서 아점 먹고...
그냥 이러고 있어요... 외출 하고 싶은데 어딜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허니도 별 생각 없는거 같고....
그래서 좀 투덜투덜 해줬네요.. 주말마다 이게 모냐고..흥!!!!
낼은 어머님 기일이라 교회가서 오전 예배만 보고 씽 하니 날아 인천 형님댁 가서
야밤에나 돌아올거 같아요..
아흥...아까운 토요일이 이렇게 또 다 지나가고 있네요..
정말 이지 삐짐이야..ㅡ.ㅡ
아.... 트라피스트수녀원 유기농잼 공구 내일 까지에요.
필요 하신 분들 있으심 잊지 말고 내일까지는 구매 하셔야 할듯 해요..
저는 또 허니에게 심통 내려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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