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티비를 보다가

(앗 제목이 생각 안나요...여자아이돌 7명 나오는건데... g7 어쩌고 하는거...)

농촌 마을 한쪽에 앉아 있는 출연진들 위로 쏟아지던 햇살을 보고

허니가 하는 말~

" 아 갑자기 저 햇살이 너무 부럽다...

캠핑 가고 싶어~"

아......저도 너무 가고 싶네요..

하지만 못가용..ㅠ.ㅠ

오늘 허니는 출근 했구요.

저는 오늘 대심방이라 얼른 청소 하고

머리도 감아야 하고..예배 볼 준비를 해야 하거든요..

점심나절에 예배 보고 나면

나가서 점심 대접도 하고 (집에서 해드릴까 했는데... 장을 못봤다는..)

하고보면 뭐 오후가 될것이고...

왠지 정말 캠핑장 가서 위 사진처럼

한가하게 앉아서 쏟아지는 햇살을 맞고 싶어요.

(사진은 모드가 저래서 그렇지 햇살 이었는데..ㅋㅋ)

현실과의 괴리감..ㅠ.ㅠ

슬프네용..흑흑

여러분은 좋은 주말 계획 있으신가요?

부디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건강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만 청소 하러 가요~

cj산들애 요리&소스 이벤트

안동 빨간식혜 이벤트 잊지 말고 많이들 참여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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