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이 아침에 너무나도 충격 입니다.
제 눈을 의심 했어요.
온몸에 소름이 돗아서 지금도 부르르 부르르 떨고 있습니다.
탤런트 최진실이....
그녀가.... 자살 했답니다.
요즘 왜 이러는거에요? 왜들 자기 목숨을 그렇게 쉽게 버리는 거에요..ㅠ.ㅠ
죽을 힘을 다해서 살아내면 안되나요?
그녀를 좋아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 보아왔던 그녀의 죽음은 그 누구의 자살보다도 충격적이 아닐수 없네요.
그것도 안재환이 간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의 장례식에서 쓰러지기 까지 하던 그녀가....
정선희씨를 위로 하던 그녀가...이게 무슨 일이에요?
정선희씨 충격은 더 심각해 지겠군요..
뭔가 이유가 있었겠지만
이건 아니잖아요..
죽을 용기가 있다면 그 힘을 사는데 쏟아 부어 보라고...
제발 죽을 힘을 다 해 살아 달라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 아침....또 충격과 우울이 몰려 옵니다..
남은 두 아이들은 어떻게 하나요?
마음이 먹먹해지는 아침 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녀의 죽음으로 인해서 그녀와 친했던 또 다른 그녀들....부디 약한 마음 가지지 마시길...
연쇄사건이 날까 아주 두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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