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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피 수정 합니다.
제가 가진 토마토홀은 용량이 큰거라서..
제가 요리 하기전에 쇼핑몰을 보고 그게 480그람 짜리인줄 알고 1캔이 480이라고
썼는데
지금 다시보니 1캔은 800그람이네요..ㅠ.ㅠ
저는 480-500그람 썼거든여.. 500그람으로 수정 할께요..
나중에 컵으로 계량해서 500그람이면 얼마나 되는지 다시 수정 하겠습니다.
지금은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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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일전에 배운 기본소스의 토마토소스로 주말 저녁 파스타를 해먹었어요.^^
스파게티가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쓰시는 면인데..스파게티 면이 없어서 링귀니를 사용 했답니다.
거의 비슷하고 링귀니는 살짝 눌러서 타원형이라고 할까요?
취향에 맞는 파스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숏파스타(펜넨나 푸실리 같은거요~)도 괜찮구요..^^
그리고 오늘 보여드리는 이 소스가 가장 기본적인 소스에요.
여기에 매콤한 맛을 위한다면 페페론치니를 좀 넣고 하시고
또는 베이컨을 다져서 볶으셔도 되고..
조금씩 변형 하시면 되겠죠..^^
보기엔 좀 썰렁해보이긴 하지만 맛은 아주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그래도 호텔 조리장님에게 배운걸요~^^
필수재료: 토마토홀통조림(500g), 양파(1/2개), 마늘(2톨), 올리브유(3), 면(2인분=200g), 소금(1)
선택재료: 바질(4잎 또는 드라이바질(0.3))
양념: 통후추(조금), 소금(0.3)
**밥숟가락 계량**

1. 양파는 굵게 다지고, 마늘은 칼 옆면으로 내리쳐서 으깨고, 바질은 채썰고,

2. 토마토홀은 손으로 으깨어 두고,
(국물까지 다 사용 하는거에요~)

3. 올리브유(2)를 두르고 마늘을 넣어서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내고,

4. 양파를 넣고 소금(조금), 통후추(조금)를 갈아 뿌리고 양파가 투명하고 노릇하게 볶고,
(소금과 후추는 밑간 개념으로 조금만 뿌려주세요.)

5. 으깬 토마토와 국물을 넣고 국물이 졸도록 끓여주고,

6. 링귀니를 소금(1)을 넣은 끓는물에 8분간 삶아주고,
(파스타 포장지에 나오는 시간에서 3분 정도를 제외한 분을 삶아 주시는거에요.
총11분을 삶으라고 나오면 8분...
9분을 삶으라고 나오면 6분을 삶으세요.)

7. 소스에 면을 건져 넣고 면 삶은 물(반컵)을 넣고 소금(0.5), 통후추(약간)을 넣고 3분간 볶아주고,

8. 바질 채썬것을 넣고 올리브유(1)을 넣어 섞어 마무리.

냠냠냠 너무 맛있어요.
취향에 따라서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 토마토홀이란..
토마토를 껍질을 벗기고 푹 삶아 놓은 제품이에요.
만약 토마토홀을 구하지 못하셨다면
토마토를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다져서 사용 하세요.
단 우리나라 토마토의 경우엔 신맛이 강하니까 반 갈라 씨를 제거하고 사용하셔야 신맛을 줄일수 있구요.
제품으로 된 토마토 홀보다는 국물이 적으니 닭육수나 물을 좀더 부어 주셔야 해요.
토마토홀 통조림 몇개쯤 구비해두시면 편하게 해드실수 있답니다.^^

제가 사용한건 미국에 사는 언니가 보내준거라 국내에선 구하실수 없으실지도 몰라요.
바질잎이 들어 있는 유기농 제품 이었거든요.
꼭 이 제품 아니어도 전혀 문제가 안된다는점..^^
토마토 홀이면 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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