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스 체험으로 나경농산에서 받았던 버섯배지...
어제 제가 오전에 찍었던 버섯 사진이 아래 같은 사이즈 였거든요...
어제 보셨죠?
어제 물 스프레이 두어번 해주고 깜박 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오늘 일어나서 뒹굴뒹굴 하다가 물 주는거 깜박 했구나 싶어서 세탁실로 달려가보니...
헉!!!!!!!!!!!!!!!!!!
마치 마술처럼!
이렇게 버섯이 되어 있어요!!
겨우 24시간 정도만에...
놀랍지 않으세요?
근데 보내주신 설명서에... 버섯머리가 500원짜리 동전만 해지면 먹으라고 하셨는데....
저걸 지금 먹어야 하나..말아야 하나..ㅠ.ㅠ
보통 오는 버섯 송이는 엄청 양이 많은데..저정도만 저렇게 커버렸으니
저걸 잘라내면...밑에서 또 올라 오려나요?
그걸 모르겠어용...
그나저나.. 아주 초기 상태 보내주신 애들도 이제 막 싹이 나던데...
주말에 집을 비우면 저 녀석들은 어쩌나 싶어요.
허니가 차에 싣고 가라는데... 정말 그래야 하려나? ^^;;
여러분 이런거 안해보셨죠?
넘넘 신기하고 재미나용...
아흐흐흐 괜히 기분 좋아 웃음 나네요..
실패 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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