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엔가?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었지요..
초여름 입맛 돗구는 쌈요리 뭐 없을까요?
어디 잡지사 기자라고 하셨는데... 기억이 통 안나네요..
그래서 뭐 걍 대충 한가지 작성해서 보내 드렸어요.
상추쌈처럼 흔한건 안된다고 해서 매운참치조림이랑 양배추쌈으로요..
촬영을 나오는건 아니고 알아서 그쪽에서 만들어서 사진이랑 다 찍으신다고..
잊고 있었지요. 어딘지도 기억 못하니까..ㅡ.ㅡ;;
그리고 뭐 책이 나왔다 아니다 소리도 없고..쩝 (전에는 기사 나온 책 한권 보내주던데..ㅡ.ㅡ;;)
암튼 그랬는데 오늘 다음에 미즈넷인가 가보니까.. 제목이 왠지 끌리는 기사가 있어 보니까
느낌이 딱 맞네요.. 그 기사였어요. 누가 퍼다 올려 둔..
그래서 다른 분들껀 다 빼고 제꺼만 살짝 뜯어다가 붙여 봅니다..^^
근데.... 같이 올라오신 분들이 다 쟁쟁 하신...ㅠ.ㅠ 못살아..흑
다음에 유명한 크늘채님..꼬물댁님..문성실님..다소마미님..베비로즈님..이렇게 함께 하셨네요..^^;;
에잇..내가 제일 쳐지자나..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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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러브체인 박향라 http://blog.naver.com/teaser1
양배추매운참치쌈
필요한 재료
양배추 ½통, 밥 2공기, 매운참치조림(통조림 참치 165g, 청양고추 1개, 양파 ¼개, 붉은고추
½개, 대파 1대, 물 ¼컵, 고춧가루·맛술·진간장 1큰술씩, 다진 마늘·통깨 ½큰술씩, 소금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양배추는 한 잎씩 뜯어 깨끗하게 씻어서 굵은 줄기 부분을 칼로 저민다.
2 김이 오른 찜통에 넣어 너무 무르지 않고 부드러워지도록 찐다.
3 통조림 참치는 기름을 빼고 모든 야채는 잘게 썬다. 냄비나 뚝배기에 준비한 재료와 양념을
넣어서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졸여 매운참치조림을 만든다.
4 양배추를 2장 정도 겹쳐 넓게 펴고 밥을 고르게 편 후 가운데에 참치조림을 올려 김밥처럼
말아 썰거나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쌈을 싸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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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소마미님댁에 사진 찍어 드리러 갑니다.
거기 갔다가 허니 만나서 간단하게 저녁 먹고 (저녁까지 일해야 할거에요..)
이모님댁에 가서 매실 가져와야 해요..^^ 좋은 매실 구해주신다고 해서 구매대행 했거든요.
5키로만 사다가 만들어 볼까... (작년에 형님이 주신거 좀 남았지만..)
암튼..야밤에나 돌아 올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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