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였나...

다소마미님댁에 가서 사진 찍는 일을 하고 왔었어요.

저번에 서울우유 처럼 그런 일이었죠..^^

역시 요리는 다소마미님이 하시구요.

스탈링은 헤라님이 하시고요..

저는 사진..ㅋㅋ (왠 이 실력에..)

사진이 서울우유때 보다 좀 어두워 보이네요..

좀더 공부 해야겠어요..

(여러컷 찍었는데 다소마미님이 각 1장씩만 보내주셔서 다 이런지는 모르겠음..

사진 좋아 하는 것도 취향이라서요..^^)

이번에 했던 일은..

심플로트 라고 냉동식자재를 수입하는 업체에 관한 일이었구요.

냉동또띠야를 이용한 메뉴제안 이었다고 해요.

늘 보던 일반적인 또띠야 부터..맛이 색다른 또띠야까지..

그날 아주 뿌리를 뽑았다는 후문 입니다..^^

사진에서도 느껴지시겠지만...

노란색 또띠야에요..

맛은 카레향이 강하게 나요.

이 요리는 속내용물이 잘 안나오긴 했는데.. (이것도 다른 각도 있을텐데..)

참치통조림을 이용한거에요.

이름이 모더라..저는 이런걸 튜나멜트 라고 부르는데..

다소마미님은 뭐라 하실지 잘 모르겠어요..암튼..ㅋㅋ

자칫 느끼할수 있는 참치를.. 카레향이 확 잡아 줘서 너무 맛났어요.

헤라님..넘 센스 있게 아보카도를 잘라서 뒤에 놓아주니 사진이 넘 이쁜거 있죠..^^

정말 일하면서 배운다니까요..^^

요건..불고기베이크 처럼 만든거에요..

빵 대신에 또띠야로 겉을 두른거죠..

요거요거..아주 맛있습니다..

아웅..사진 보니 잊었던 맛이 또 생각 나는걸요..

냠~



이건 브런치 제안 이었던거 같아요..

또띠아를 그릇 삼아서..

감자구이와 소세지..스크램블등을 담아 낸거죠..^^

요거 한그릇이면 배가 터질듯..^^

커피까지 곁들여 드세요~^^



이건 이름이 모더라..ㅡ.ㅡ;;

스크램블 한거랑 토마토랑 등등 넣어서 구웠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맛도 못본거였네요..^^

요런 스타일 사진도 멋지지요?

이거 대박 히트 메뉴...

시저샐러드를 올린 핏자..

카흐~~~~~ 몇번의 실패끝에 정말 입에 딱 맞는 레시피를 만들어 냈어요..^^

바삭바삭 도우를 두장 겹쳐구워 시저샐러드를 올렸는데

이거 정말 대박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요건...또띠야를 그릇처럼 구워내서..

거기다가 각종 과일을 먹음직 하게 담아낸...

그런 메뉴에요..

요즘 와플이 완전 유행인데..

칼로리가 높은 편이죠..

이런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다소마미님표 고르곤졸라 갈릭피자..

아...이날 하나 배웠는데요..

저는 이걸 가게 가서 먹어본적이 없어서

그냥 꿀이라고만 들어 알았는데..

레몬즙을 섞어 주는거라네요..ㅋㅋ

정말 그렇게 먹으니까 또 더 맛이 있더라구요..

맥주까지 곁들이면 오!

요건..세가지 색깔과 맛의 또띠아로 야채와 소세지를 돌돌 말아 준거에용..

뭐 자세한건 시크릿! ㅋㅋ

저게... 보기보다 엄청 커요.

젤 큰사이즈의 또띠아로 만거거든요..

저정도면 둘이서 먹어도 엄청 배부를듯..^^

다 맛나겠죠?

이런 작업 하면...

서로 요리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스탈링에 대한 의견도 나누고..

사진에 대한 의견도 나누고...

참 좋은거 같아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그런 작업인거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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