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주일 오후에 셀사역을 하는데.....
비전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정말 매주 공부 할때마다... 맞어..맞어..하면서 무릎을 탁탁 치게 만드는 아주 좋은 공부다..
비전이란 무엇인지...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하는지...
공부 하는 내내... 나에게 나의 비전은 무엇인가 생각 하게 하고...
또 지금껏 내가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나의 비전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다.
교회에서 하는 공부야..결국엔 그 비전이 교회적일이나..종교적일...믿음에 대한것...
이 결론일수 있으나... 그것을 삶에 적용한다면...그것또한 아주 좋은 답을 얻을수 있는거 같아서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되는것 같다.
나는 비전을 가진 사람인가?
그렇다면 나는 비전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어제 배운 내용중에 두고두고 읽으면서 스스로 채찍질하면 좋을만한 글이 있어 올려 본다.
* 비전을 소유한 당신이 할 일은 행동하는 것이다.
지체하지 말라.
지체와 게으름은 사악한 동반자다.
변명할 시간이 있으면 행동하라.
어느 날 그작은 첫걸음 덕분에 비전이 성취된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비전은 행동을 통해서만 성취된다.
_____ 나는 늘 내일...내일.. 이라고 하면서 많은 일을 지체 하고 게으름 피우고 변명하지 않았던가..
자의 비전을 위해서라면 나는 바뀌어야 한다.
* 지도가 있다고 해서 여행이 끝난 것이 아니다.
목표가 있다고 해서 목표를 달성한 것이 아니다.
목적지를 향해 여행을 떠나야 하고, 목표를 위해 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많은 사람이 성취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첫발을 내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걸음씩 전진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것이 우리가 꼭 해야 하는 모든 것이다.
----- 늘 어떤 일을 마주하면 망설이며 주춤하고 만다. 목표를 향해 한발을 내딛기..... 정말 중요하다는걸 다시 깨달는다.
*꿈꾸는 자로 살아온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첫발을 내딛는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시작하는 것이다.
나는 최선의 삶을 추구하지만 최고가 되기 전에 최초가 되기를 힘쓴다.
완벽하지 않아도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최선을 다한다.
부족하지만 모든 일에 항상 탁월함을 고집한다.
열매는 움직이는 만큼 풍성하게 따라온다는 것을 믿고 깊이 숙고한후 과감하게 행동하며 산다.
-----최초가 된다는건...정말 중요하다... 정말 뼈저리게 느끼는 중..
*행동하는 사람이 되려면 작은 것부터 집중하여 실천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위기에 처할수록 더욱 열정이 깊어져야 한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처음 목적에 집중해야 한다.
작은 일이라도 끝까지 해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작은 일을 할때도 그 작은 일의 영향력을 생각 하라.
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해야 하는 일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해야 하지만 하기 싫은 일을 하루에 한두 가지씩 선택해서 실천 하라.
그것이 성공과 승리의 비결이다.
-----할수 있는 일을....그 일의 영향력을 생각 하며.. 집중하여 실천하자..
꼭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수는 없다..
* 벤저민 프랭클린은 "말 잘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 백배 낫다."고 말했다.
* 중국의 어느현인은 "길이 아무리 가깝다 해도 가지 않으면 이르지 못하고, 일이 아무리 작다 해도 하지 않으면 이루지 못하는 법이다. 놀기 좋아 하고 게으른 사람은 설령 다른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다 해도 남보다 앞설 수 없는 법이다" 하고 말했다.
(헉!!! 내가 재주가 뛰어나진 않지만.. 딱 나한테 하는 소리 같다..ㅠ.ㅠ)
*나폴레온 힐은 "세상에는 말과 행동으로 자신의 목적지를 분명히 밝히는 사람에게는 길을 양보하는 관습이 있다"고 했다.
*괴테는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응용할 줄 알아야 한다. 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실천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불러오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다.
비전의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기 때문에 믿음이 있다는 것은
바라는 비전이 있다는 것이다.
믿음의 사람의 특징은 그 믿음대로 행동하고 모험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이루고 싶은 일을 실천하라"고 말하기는 쉽다.
그러나 행동하기는 어렵다.
만일 행동하기가 말하기 만큼 쉽다면 우리는 모두 다 정상에 있을것이다.
참된 실천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집중력과 현명함과 독창성을 겸비 하여 실천하면 결과가 아름다울 것이다.
'러브체인's 말말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잘 버텨주길 바래... (4) | 2007/11/01 |
|---|---|
| 럽첸은 고민중.... (10) | 2007/10/26 |
| 비전과 행동 (0) | 2007/09/10 |
| 작은 우리 교회.... (11) | 2007/08/27 |
|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q.t중) (0) | 2007/03/09 |
| 부부권태기를 극복하는 몇가지 방법 (q.t책자중에서) (7) | 2007/0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