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 되었다는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보셨어요?

이병헌, 정준호,탑, 김태희, 김승우, 김소연등 정말 빵빵한 캐스팅으로 빛나는...^^

어제 첫방송을 보고 웃기도 하다가 분노 하기도 하다가 (끝부분이 좀..)

웃통 벗어제낀...정준호랑 이병헌덕분에 눈도 좀 시원해지고..흐흐

간만에 드라마 출연해준 김태희양...전작 보다 좀 나아진 연기력...

어찌나 호화캐스팅인지... 저 드라마 찍는데 배우들 출연료 좀 마이 썼겠다 싶더군요..

이틀간 시청한 소감으로는....

첫 시도라고 하니 좋기도 하고...돈 많이 쓴 티도 나고

배우들 연기력도 좋고... 다 좋은데

뭐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미드나 영화등에서 보았던 스토리라인이 뻔하게 눈에 보이는 바람에..

저 다음 장면은 이런걸꺼야..라면 틀림없이 그것이고...

뭐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

모르죠 뭐...앞으로는 다른 모습일지도요..^^

오늘 잠깐 나왔던 탑군....와우..영어 발음 완전 섹시...기대만빵..^^

앞으로 어떻게 화려하게 수목밤을 책임져 줄지..기대 좀 해보려 합니다..^^

아부해처럼 가벼운 드라마 다음으로 좀 무거운 느낌이라 어떨까 싶었는데 괜찮네요..

참 아이리스의 뜻이...맹목적인..이라는 군요..^^

(사진출처: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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