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손가락이 빛의 속도로 아물어 가고 있어요.

제가 생각해도 완전 신기할 정도에요.

(허니도 함께 놀라고 있음)

 

뭐 제가 한거라곤 *시*연고를 듬뿍 발라서 밴드로 칭칭 감아 준거 밖에 없고

물 조심 한거 밖에 없는데요.

처음에 허니가 설까지도 안나을꺼 같다고 걱정 해주었는데

지금은 완전 놀라울 만큼 원상태를 복구 중이에요.

그냥 얼핏 봐선 다친줄도 모를 정도..ㅋㅋㅋ

ž告楮 저도 그건 잘 모르겠어요.

암튼 심각하게 속살이 확 드러나게 살점이 확 떨어져 나갔었는데...

새살이 솔솔 올라와서 다 메꾸어지고 벌써 그부분이 단단해져가는 상태랄까요?

몇일만 더 조심하면 완벽하게 일상생활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물을 조심 하는 중이에요..)

 

몇일전에 지난번 블루베리 파우더를 선물해주셨던 베리카나다에서 무언가를 또 보내주셨더라구요.^^

 

늘 그렇듯 성격대로 겉 박스를 거칠게 뜯어 보았더니


요런게 나오더라구요...



베리카나다 라고 쓰여 있죠?^^



꺼내어보니 바로 블루베리 주스 였습니다.^^

 

잘 보이시죠? 100% 순수 블루베리 주스 라고 쓰여 있는거요..

브램너의 프리미엄 100% 천연주스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등급의 열매가 아니라

최상급의 천연베리만을 엄선하여 만든다고 하네요. ^^



요거 한병 만들라면...

무려 1100그람의 신선한 원과가 있어야 가능 하다고 해요..

 

또한 이것은 농축액을 이용하거나 물에 희석해서 만드는 그런 싸구리~한 주스가 아니고요..



설탕을 첨가 하지도 않았고,

물을 첨가 하지 않았고!

파스퇴르식의 저온살균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요거이 하루에 75미리씩 꾸준히 마셔주면 블루베리의 진수를 마시게 되는것이지요..^^



오홍홍 저처럼 파우더랑 주스랑 마시면 더욱 좋을지도..크하하...

 

블루베리 파우더가 궁금하시면

이전 포스트

http://blog.naver.com/teaser1/30099167245 를 봐주시구요.^^



물에 타서 마셔도 된다고 하던데

추워서 얼음도 싫고

또 설탕도 아니 탔으니 진하게 마시는게 더 맛날꺼 같아서

그냥 마셔 보았어요.^^


아~~~~~주 건강한 맛입니다.

맛이 없다는게 아니고요..

천연의 은은한 단맛과 베리의 향긋함이 살아 있는 아주 깔끔 하면서도 편안한 맛입니다.^^

 

설탕 잔뜩 때려 넣어 달다구리한 주스만 드시나요?

이젠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런 좋은 주스를 마셔 주어야 하는거겠죵..^^

 

요거요거... 하루에 반잔씩만 마시고 젊어지는 습관 길러 보아야 겠어요.^^

 

http://berrycanada.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