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긴 오는지.... 가끔 살짝 덜 추워지는것도 같고....
갑자기 또 춥기도 하고.... 요즘 날씨가 야릇 해요..^^
시장에 가니 봄동이 지천이더군요.
물론 겨울에도 나오는 채소지만 봄이 오면 더 자극적으로 저의 손을 잡아 끄는거 같아요.
김장김치도 왠지 조금 먹기 싫어지고 뭔가 풋풋한 맛이 그리워 지면
봄동을 사다가 겉저리를 해서 먹으면 아주 맛이 좋아요.^^
한번에 왕창 만들지 마시고 한끼나 두끼분만 해서 빨리 먹고 치우시는게 좋아요.
1000원어치만 사도 어찌나 많이 주던지 2-3번은 해먹고도 남겠던걸요..^^
사실 저에게는 봄동을 무치는 방법도 참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 한가지로 해볼께요.
봄동과 함께 부재료를 어떤걸 쓰느냐에 따라서도 참 맛이 달라져요.
상큼하고 달콤하게 과일을 썰어 넣고 해도 좋고
달래를 넣어 하면 또 향긋 하고요.
굴을 넣으면 완전 고급이죠..^^
오늘은 오이와 풋마늘을 넣어서 만들어 볼께요..^^
소스도 여러가지인데 오늘은 매실엑기스를 넣은 소스를 이용했어요.
과정샷은 뭐 별게 없어서 사진은 없이 설명만 드릴께요.
그래도 다 하실수 있을만큼 쉽기 때문이에요..^^
갑자기 또 춥기도 하고.... 요즘 날씨가 야릇 해요..^^
시장에 가니 봄동이 지천이더군요.
물론 겨울에도 나오는 채소지만 봄이 오면 더 자극적으로 저의 손을 잡아 끄는거 같아요.
김장김치도 왠지 조금 먹기 싫어지고 뭔가 풋풋한 맛이 그리워 지면
봄동을 사다가 겉저리를 해서 먹으면 아주 맛이 좋아요.^^
한번에 왕창 만들지 마시고 한끼나 두끼분만 해서 빨리 먹고 치우시는게 좋아요.
1000원어치만 사도 어찌나 많이 주던지 2-3번은 해먹고도 남겠던걸요..^^
사실 저에게는 봄동을 무치는 방법도 참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 한가지로 해볼께요.
봄동과 함께 부재료를 어떤걸 쓰느냐에 따라서도 참 맛이 달라져요.
상큼하고 달콤하게 과일을 썰어 넣고 해도 좋고
달래를 넣어 하면 또 향긋 하고요.
굴을 넣으면 완전 고급이죠..^^
오늘은 오이와 풋마늘을 넣어서 만들어 볼께요..^^
소스도 여러가지인데 오늘은 매실엑기스를 넣은 소스를 이용했어요.
과정샷은 뭐 별게 없어서 사진은 없이 설명만 드릴께요.
그래도 다 하실수 있을만큼 쉽기 때문이에요..^^
재료: 봄동(1포기), 풋마늘(1대), 오이(1개), 대파(1/2대)
양념장: 매실엑기스(3)+멸치액젓(2)+진간장(1.5)+고운고추가루(1.5)+굵은고추가루(0.5)+요리당(0.3)
기타양념: 참기름(0.5), 통깨(1)
*요리당이나 멸치액젓의 양은 개인 취향에 따라서 조금 조절 하셔도 좋아요.
매실엑기스의 당도에 따라서 조금 맛이 달라질수 있어요.*
양념장: 매실엑기스(3)+멸치액젓(2)+진간장(1.5)+고운고추가루(1.5)+굵은고추가루(0.5)+요리당(0.3)
기타양념: 참기름(0.5), 통깨(1)
*요리당이나 멸치액젓의 양은 개인 취향에 따라서 조금 조절 하셔도 좋아요.
매실엑기스의 당도에 따라서 조금 맛이 달라질수 있어요.*
먼저 양념장을 잘 섞어서 준비해주세요. 고추가루가 충분히 불어날 시간을 주는것이 좋거든요.
봄동은 밑둥을 잘라내고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쭉쭉 찢어주세요.
대파와 풋마늘은 어슷 썰어서 준비 하시구요.
오이는 길게 반으로 갈라서 어슷 썰어서 준비 하세요.
큰 볼에 재료를 모두 담고 양념장을 넣어서 손에 힘을 주지 말고 살풋살풋 버무려 주세요.^^
양념장이 골고루 잘 묻게 되면 통깨랑 참기름을 넣어서 다시 살짝 버무려 주세요.
그냥 상큼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참기름 안넣으셔도 되구요. (매실엑기스 때문에 살짝 새콤하죠..^^)
취향에 맞게 조절 하세요.
주의사항은요..절대로 손에 힘을 많이 주고 버무려선 안된다는거죠.
그럼 봄동이 으깨지면서 풋내가 심하게 나게 되거든요.
살풋살풋...이 요령이 되겠습니다
봄동은 밑둥을 잘라내고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쭉쭉 찢어주세요.
대파와 풋마늘은 어슷 썰어서 준비 하시구요.
오이는 길게 반으로 갈라서 어슷 썰어서 준비 하세요.
큰 볼에 재료를 모두 담고 양념장을 넣어서 손에 힘을 주지 말고 살풋살풋 버무려 주세요.^^
양념장이 골고루 잘 묻게 되면 통깨랑 참기름을 넣어서 다시 살짝 버무려 주세요.
그냥 상큼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참기름 안넣으셔도 되구요. (매실엑기스 때문에 살짝 새콤하죠..^^)
취향에 맞게 조절 하세요.
주의사항은요..절대로 손에 힘을 많이 주고 버무려선 안된다는거죠.
그럼 봄동이 으깨지면서 풋내가 심하게 나게 되거든요.
살풋살풋...이 요령이 되겠습니다
..^^
정말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뜨신밥 위에 척척 올려가며 맛나게 드세요~^^
혹 봄이 다 가기전에 다시 기회가 오면 다른 버전도 올려 드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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