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기전 뱃속에서 부터

병현군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을 찬양 하는 찬송가를 들으며 자라난 아기....

엄마와 아빠와 가족들의 기도속에 무럭무럭 자라 세상에 빛을 보고

세상에 빛과 소금 같은 사람으로 자라나라고.....

또 그렇게 기도속에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는.....

울 병현군의 유아세례가 성탄절 예배후에 있었습니다.

차가운 물이 머리에 떨어지니 아이답게 발버둥 치기도 하지만....

엄마와 아빠가 읽어 내려가는 간증문에도 관심이 없는 아기지만....

너는 하나님을 아는 아이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령님을 사모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란다.

몸과 마음이 자라나면서 그 사랑도 더욱 커지기를......

세상 가운데에서도 늘 좋은 향기를 품어내는 사람이 되기를.....

어느 자리에서나 너의 몫을 다 하는 사람이 되기를.....

꼬모가 사준 세례식용 떼떼옷~ ㅋㅋ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착하고 지혜롭게 자라기를 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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