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참 바쁜주가 될거 같다.

일로서 바쁜건 아니고... (흣..혹 이렇게 시간 없을때 원고 교정 넘어 오면 완전 큰일인데..ㅡ.ㅡ;;)

월요일엔 집 청소좀 해야 할거 같고..(아주 귀신 나오기 직전이다..ㅠ.ㅠ)

화요일에 약속이 있고...

수요일엔 메이필드 이모님들과 점심 약속...

목요일엔 시어머님 기일이라 형님댁에 하루종일 가 있어야 하고...

뭐..그럼 대략 금요일엔 기절모드... 이렇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보면 또 주말이고...

이번주말 간만에 둘이서 뒹굴며 푹 쉬긴 쉬었는데 살짝 아쉽더라..

오늘 교회 다녀오는길에 담주에도 혹 토요일에 쉬면 미리 고민해서 놀러 가자..라고 하니

바쁠꺼란다..흑

경향하우징에 허니네 회사가 나가야 하는데 그 전시회가 담달 20일쯤이라나?

그래서 열심히 샘플 작업해야 해서 아마도 토요일 쉬는건 있을수 없을거 같다는..

에잇... 그럴줄 알았으면 이번주에 어디든 바람 쏘이러 나가주는건데 아쉽다..

우짤수없지 뭐...

제발..5-6월에는 한가 했음 좋겠다..(노리는게 있다는..ㅋㅋ)

주일엔 교회를 가야 하니 하루종일 나가 있다 시피 해서...

놀려면 토요일에 놀아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를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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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교시간에 들었던 말씀중 좋았던 성경귀절 하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강한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 이시오니 원컨데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역대하 14:11-

여호와는 나의 하나님... 늘 든든한 나의 백 이심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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