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하하... 이렇게 변해 버렸네여..
못살아요 증말..

그래도 좋~다고 웃고 있는
이쁜 울 두리..^^
늘 차만 타면 멀미가 심했는데 오늘은 한번도 안토하고 아주 무사하게 잘 다녀왔어여..덕분에 하루종일
쫄딱 굶음..

호수? 암튼 그런데도 산책도 했어여..

동생여친이.. 아빠랑 다정하게..^^
우리 식구들이랑 잘 어울리는거 같아서 흐믓 하네요..
암튼 이렇게 놀다가..
3시 반쯤 자리 접고 일어나서..
종로에 가서 아빠가 드시고 싶다는
허름한 식당의 생선구이 까지 먹고..
집에 왔답니다..
(뒷 이야기는 넘 길어서 쓰려면 럽첸이 쓰러집니다..)
완전 피곤 하네여..
한일 하나도 없어 보여도..무거운 카메라에..
두리 하루종일 안고 끌고 다녔지..
갔다와선 두리 목욕 시키고..
아구아구..힘들어여..
허니는 이제서야 집에 오는중..
미사리.. 가깝다면 가끔 가도 괜찮겠더라구여..
홈페이지에는 취사를 금지 한다고 하더니
가보니까 다들 고기 구워 드시더만여..
덕분에 울 아빠..안타까와 하시는데..ㅋㅋ
혹 가시는 분들 고기 구워 드셔도 되겠더라구여..^^
낼은 하루종일 뒹굴 거려야 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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