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이 마땅치 않아서 이모님으로 불러야 할거 같아요..^^ 저희 엄마랑 연배가 비슷 하신듯 싶으셔서..언니라고 하기도 어색하고.. 그렇다고 아줌마나..사모님이라고 부르기도 그렇고..ㅡ.ㅡ 막 먹고 친구라고 할수도 없고 해서 고민 하다가.. 이모님이 젤 좋을듯 하여..^^;; 혹 보신다면 괜찮으시죠?)
따로이 사진 안찍으시고 제 블로그 와서 보고 기억 더듬어 하신다고 하시길래..
써머리 까지는 아니고 기억 나실 정도로만 짚어 드리려구요..^^
오늘 배운건..
브루스게타 중에..토마토를 이용한것 한가지..
그리고 올리브와 케이퍼를 이용한것 한가지..^^
또 해산물을 이용한 .
이렇게 배웠답니다.^^
일단.. 올리브를 이용한 건요..
블랙올리브와 그린올리브, 케이퍼를 다져서
다진 양파와 다진 오레가노를 넣고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려서 만들지요..^^
토마토의 경우에는
데쳐서 껍질 벗기고 씨부분을 제거한 토마토를 콩까세(작게 깍둑썰기)해서
역시 다진 양파와 다진 바질
그리고 소금 후추 올리브유로 버무려서 만들어요.
슬라이스한 바게뜨를 팬에 살짝 한쪽면이 바삭해지도록 구워준후에
마늘로 마구 문질러서 향을 입혀 줘요.
(이게..전에 제가 하던것과 좀 다른거 같아요.. 이게 오리지날 이겠죠? ^^
전 다진마늘을 토마토 버무림에 넣었었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그 위에 올리브버무림이나 토마토버무림을 올려주면..
완성..
너무너무 간단해요..^^
이건 올리브를 올려준것...
워낙에 올리브나 케이퍼가 절임 식품이라 짭짤한터라.. 아주 짭짜리~ 한게
와인이랑 먹으면 찰떡 궁합이지 싶어요..^^
사진에 다 표현이 안되었는데요.
와인잔에 와인을 따르고 (우린 수업중이라 오렌지쥬스)그 컵 위쪽에 살짝 올려둔 모습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