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밑반찬이 좀 있었으면 싶은 날이 있습니다만, 허니는 밑반찬도 금방 해준것이 아니면 별로 좋아 하지 않아요.
이렇게 아들 키우신 울 시엄니를 원망 해야 하는걸까요? ㅋㅋ
그래서 많아봐야 한두끼 먹을 정도만 딱 만들어 먹습니다..
오래두고 먹을게 아니니 볶지 않고 부드럽게 무쳐서 먹어요..^^
2. 오징어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대파는 송송 썰어서 준비하고,
퍼가실땐.. 꼭 출처를 밝혀주시거나 스크랩 기능을 이용해주시구요.
간단한 리플 부탁 드려요.
퍼가실땐 클릭 두어번이면 끝나지만 만드는 사람은 많은 노력이 들어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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