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사랑하는 망고스틴틴틴틴..............
저 하얀 속살이 얼마나 달콤하고 새콤하며 향기로운지..
너..과일의 여왕이라는 말이 전혀 거짓이 아니구나..
작년에 필꽂혀서 이번 여행에서도 한 5키로는 헤치우고 온..ㅋㅋ(물론 껍질 까면 먹을건 별루 없긴 하지만..)
아..저 맛을 언제 다시 보려나..
망고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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