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삼일차.. 다소마미님 마지막 촬영을 하고 왔어요..^^

오늘은 가뿐하게 8가지..^^

엇그제는 정말 너무 피곤 했었는데

그래도 오늘은 좀 덜 피곤..^^

여자셋이 와글와글 수다 떨면서 찍으니까

재미도 있는데..

이제 얼추 손발이 맞는다 싶으니..일이 끝이네요..ㅋㅋ

사는게 다 그렇죠 뭐..^^

왠지 이번 작업 하면서 사진이 좀 늘지 않았나...싶네요..^^

치즈베이컨 떡꼬치...

사진엔 잘 안보이지만.. 매콤한 소스를 발라서 구웠는데

너무 맛있어요..^^

스탈링도 참 이쁘게 된듯..^^

치즈 후렌치토스트..^^

왠디...브런치에 굉장히 잘 어울릴거 같아요..^^

치즈스파게티~

요건..뭐 넘 말할것도 없이 맛이 있죠..^^

다진쇠고기 넣고 만든 소스에...

피자헛 보다 훨씬 맛있어요..^^

치즈 듬뿍~ ^^

치즈버거~

요거요거..어찌나 패티를 두툼하게 만드셨던지..

반쪽만 먹어도 배가 든든..^^

너무 먹음직 하죠?^^

롤치즈 오무라이스..^^

새우꼬치까지 올려서 완전 럭셔리..^^

스탈링 컬러가 너무 딱 떨어져서 맘에 들어요..^^

포테이토 스킨..^^

안주나 간식으로 아주 좋지요..^^

보기에도 넘 이쁘네요..^^

치즈김치 돈가스..^^

김치에 피자치즈를 깜싸 넣어 만든 돈가스 인데..

정말 서로의 맛의 궁합이 딱이네요..^^

배가 아무리 불러도 다들 한쪽씩 먹으며

음~ 연발..^^

롤치즈 참치전..^^

롤치즈와 참치가 너무 잘 어울려요..

오늘도 열심히 먹으며

수다 떨며

일했습니다.

하루에 8-10가지씩 찍는것은 정말 힘든 일 이었어요..

그래도 일하면서 스탈리스트에서 스탈링도 배우게 되고...

또 다소마미님 요리도 옆에서 보고 배우게 되고..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에요..^^

담에 제 일 하게 되면 더 잘할수 있는 기초가 되겠지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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