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부터 이상하게 잠이 오는 병이 걸린것도 아닌데
계속 쭈우욱 잠만 자고 있는...숲속의 잠자는 공주..는 아니고 암튼...
몸이 안좋아서 계속 자면서 쉬고 있습니다.
블로그...그러서 황폐와....
뭐....제가 어찌 지내던 그닥 관심 없으실 터이지만....
요즘 그냥 머리속에 생각도 아주 많구
의기소침하기도 한데 컨디션도 엉망이고
잠을 자면 꿈도 안꾸네요.
그냥 기절하듯이 계속 자요... (그렇다고 ** 아니냐? 하는 이상한 상상은 금물.. 절대 아님)
오늘 김연아 선수의 숏트가 있는데..저는 심장마비 걸릴거 같아서 못볼거 같아요.
그래서 아침부터 티비도 못틀고 있어서 다른 선수 금메달 소식도 놓쳤네요.
저는 그냥 기도나 하면서 있으려고요..
다 끝나고 봐야 겠습니다.
부디 클린한 경기 해서 심리적 부담감 줄였으면 싶네요..
연아양 화이팅!
저는 경기 끝날때 까지 또 자야겠습니다.
가슴 떨려서 그 경기를 어찌 본답니까...
여러분도 연아양의 선전을 기원해주세요..
컨디션 좋아지는대로 컴백 할께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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