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돈돈....

정형돈 아니고요..^^

머니~ 오까네~돈~

바로 그 돈~

지난 월요일 부터 시작된 남자이야기...

바로 전 작품인 [꽃보다 남자]와는 또 다르게 기대 되는 드라마...

그냥 눈요기 좋고... 화려한것에 대한 대리만족...

아줌마의 허영심과 연애감정을 자극하던 꽃남과는 또 다르게

튼실한 스토리와 출연진으로 시작된 드라마...

첫회는 보면서 좀 우울한 느낌 드는거 같고 해서

그냥 그랬는데 어제 2회를 보면서는 확 끌리더군요.

그닥 좋아 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연기는 잘하는 박용하..^^;;(팬분들 죄송)

튀지는 않는데 왠지 매력있는 김강우....

이 두사람의 돈에 대한 대결!

근데 보다보니 박용하(김신)의 형이 사업 하다가

나쁜 소문에 의해서 자살 하던데... 이게 좀 화가 나는군요.

자살하고 나면 그 사람은 편하겠지만 남은 가족들은 어쩌나요?

자살해서 빚이 해결 되는게 아니라는걸 알텐데...

어린 아이들이 딸린 아내를 두고 그렇게 가버리다니....

무조건.... 가족은 서로 부둥켜 안고 이겨나가야 합니다.

매력철철 박시연....

두 남자 사이에서 혼란을 일으킬 인물 인가 보더라구요.

요즘 말도 많은 텐프로 아가씨로 나온다고..^^(남친 용하를 위해서 시작한)

철없던 박용하를 슬슬 달구기 위해서

지금 박용하는 교도소에서 악으로 살아 남는 법을 배우는 중인듯 싶습니다.

뜨거운 불에서 단련된 쇠처럼 단단하게 변할 그의 변신이 기대 되는군요..

스토리가 허술하지 않고 잘 짜여진거 같은 느낌이라 기대 되요..^^

꽃남 끝나고 무슨 재미로 사냐... 그랬는데

또 볼게 생기는군요..^^

아...그나저나 오늘은 카인과 아벨 하는 날입니다~

마이 러버~ 소지섭....

(오옷 허니가 보면 삐질라..ㅋㅋ)

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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