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첸이에게 푸켓은 역시 파라다이스 였습니다..^^
늘 10일을 가도 만족을 못하고 돌아오기 전전날 부터 시간이 줄어드는것을 슬퍼 하며
울부짓던... 저 였지만..이번에는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간탓인지...
짧은 시간이지만 알차게 잘 쉬고 놀다 왔습니다.
정크실론과 까르푸가 있는 그곳은 럽첸이에게 완전 파라다이스 였습니다..^^
덕분에 돌아오는 트렁크는 찢어질뻔 했으며... 무거워서 옮길때마다 허니는 짜증을 내야 했지만..ㅋㅋ
그래도 뿌듯 합니다.. 쇼핑 리뷰는 다음에..ㅋㅋ
그리고 수영장에서 찍은 므흣한 사진..^^;;
수영장에서 므흣한 광경을 보여준.. 외국 아이들.. 아주 남들이 보던 말던..전혀 신경 안쓰고
마치 무대인양 높여진 저 곳에 가서 아주 저런 영화를 찍어 주더군요. 잠깐도 아니고
K키스를 한참을 나누던 저 아이들..ㅡ.ㅡ;;;;
사실 살짝 부러워서 우리도 해보자고 허니 옆구리를 찔렀으나 돌아오는 반응은 냉담..ㅠ.ㅠ
한참 뻘짓 꺼리 해주시더니 피곤하신지 늘어져 주무시는..
여자 아이는 토플리스 차림으로..ㅋㅋ
근데.. 저 아이들..사실 참 어려 보이더라구요..많아야 20살이나 되었을까 싶던...
근데 둘이 놀러 왔나봐요.. 조식식당에서도 키스신 찍고 난리 입니다..ㅠ.ㅠ
어찌나 저러고 한참을 잘 자던지 원..밤에 잠 안자고 뭐했니????
그나저나 돌아오는 비행기에서..한국 도착 30분 전부터 재채기가 작렬 하더니..
지금 코 완전 막혀 주시고..감기기운이..ㅠ.ㅠ
허니는..집에 왔다가 회사에서 하도 나오라고 난리가 나서 회사 갔습니다..ㅠ.ㅠ
휴가도 제대로 못쓰게 하는 (오늘 까진데..) 나쁜 회사.............................ㅡ.ㅡ;;;;;;
에잇..복권 맞으면 회사 때려치게 하고 놀러나 다닐텐데..흑
불쌍한 허니 얼마나 피곤할까요..
쉬다가..후기는 차차 올립지요..^^ 별건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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