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어제 2시 넘어서 잤는데....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준비 하고 출발!!!!

가다가 우동 한그릇 아침으로 깔깔한 입속에 밀어 넣고...

공주에 가서 볼일 보고...

만나고 싶었던 분도 만나 점심도 먹고 아쉬운 작별...

그리고 다시 시댁으로 (중간기점)~

가는 길에 어머님 산소에 들려서 안부 인사 전하고...

아버님 회관 가시고 안계셔서 가서 모셔오고...

아버님이 챙겨 주시는 이것저것 챙겨서...

다시 집으로 고고고~

집에 와서 좀 쉴라니..누가 집에 좀 온다 해서..

헉!!!!!!! 집 완전 개판

미친듯이 집 치우고... 이제 옷 갈아 입고 기다리는중

지금 툭 치면 쓰러지게 피곤함..ㅡ.ㅡ;;

(아까 까지는 안피곤 했는데 급 피곤이 몰려 오네요..)

낼은 캠핑갈 짐 싸고 준비 하고.... 좀 누워 있어야 하려나봐여..

원래 제가 어디 외출..(교회 가는거나 허니랑 차 몰고 드라이브 하는거 외에)은 1번이 적정 수준..

그런데 이번주 연달아 나가고 있다보니 정신 하나도 읍네여..ㅠ.ㅠ

공주 다녀온 이야기는 차차...^^

생존신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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