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즐겨하는 사람으로서 늘상 좋은 식재료에 대한 갈망과 관심은

어쩌면 필수조건이 되어 버린것인지도 모릅니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요리는 수 많은 소스로 맛을 내는것이라고 생각 하고

냉장고 가득 수십가지의 소스들을 사서 모으고 활용하던 때가 있었어요.

분명 그런 소스들을 많이 사용한 요리들은 입에서 화려한 맛을 내주긴 했지만

빨리 질리고 또 그것이 과연 건강에도 좋을것인가? 라는 것에 대해선

자신이 없어지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하는 소스류의 가짓수가 줄어들고

요즘은 기본적인 양념을 활용하는것을 더 즐겨 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 레시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딱 그것이어야 하는 경우 (서양식의 경우라던지)가 아니라면

주로 기본양념들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다수 라고 아실꺼에요.

 

물론 화학조미료는 애초에 집에 구비하지도 않고, 각종 건어물을 사용한 천연조미료나

그것을 끓여낸 육수로 만든 국물을 활용하고 있지요.

 

아마 지금 보다 더 시간이 지나면 더욱 간단하고 깔끔한 양념을 선호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런 모든 경우에도 없어서는 안되는것이 바로 "소금"

오죽하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을까...싶을 정도로 소금이 주는 영향은

요리에 있어서 정말 없어서는 아니될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수 없습니다.

 

무염식을 드셔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시어머님 생전에.... 어머님의 병원식이 무염식이나 아주 초저염식 이었어요.

그래서 어머님이 너무 괴로워 하셨지요.

평생을 자신의 입으로 간을 해서 드시던 분이 아무런 소금간이 없이

간장 몇방울만 허용되는 음식을 드시자니 가뜩이나 입맛 없는 환자로서

얼마나 견디기 힘드셨을지....

저에게 제발 소금 좀 사다 달라고 하셨던.....

아마 건강한 우리도 그러한 소금이 배제된 식생활은 견디기 힘들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특별히 건강에 이상이 있지 않다면

소금도 좋은 소금을 적절한 양을 사용 한다면

그것은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먹을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또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암튼 말 많아...ㅋㅋ)

오늘은 그런 건강한 소금을 소개해 볼까 해요.^^

아마..보시면 깜짝 놀랄만큼 이쁘기도 한...^^

 


생명이 살아 숨쉬는 세계 5대 갯벌중 하나인

서남해의 천연갯벌 신의도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소금이

솔트리 라는 이름으로 태어 났습니다. ^^

 

솔트리의 소금은 3가지의 입자크기로 분류 되어 판매 되더군요.



우리가 흔히 굵은소금, 왕소금이라 칭하는 입자크기의 소금인

오리지날(original)

 

박스에 보여지는 사진만으로도 넘 아름다운 용기의 디자인이 확 다가오실거 같습니다.^^


태양과 바람과 바닷물과 갯벌이 만들어 내는

천연미네랄이 가득한 1000일간 자연숙성한 친환경 프리미엄 소금~



용기 사용법등이 적힌 부분...^^

이부분에 대한것은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전남 신안군에서 생산 되었다고 되어 있지요.^^



그럼 이 굵은 오리지날 토판염은 무엇을 할때 쓰일까요?

생선구이, 탕, 김치등을 만들때 라고 되어 있네요.^^

물론 두툼한 생고기를 구울때 툭툭 뿌려도 좋겠지요.^^

사실 꼭 이렇게만 쓰라는 법은 없을터이고..쓰는 분의 마음이 아닐까..ㅋㅋㅋ



다음은 중간입자인 fine 입니다.



굵은 소금보다는 빨리 녹기 때문에

국물요리나 나물무침이나 한우등심구이등에 쓰라고 되어 있네요.^^

가장 많이 쓰이는 용도가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디자인이 아주 특이한 길쭉한 용기에 담긴것은

고운입자의 light 입니다.

 

미래지향적 디자인 이랄까..^^;;

소금용기 라기 보다는 흡사 화장품용기 같아 보이는...



미량의 간으로 감칠맛을 내며 두루 사용하기 편리한...

 

좋은 영양소의 섭취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요리에 사용하기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요... 특이한 용기는 윗부분을 돌려서 소량으로 또는 대량으로 나오게 조절 하면서

쓸수 있더군요.^^



제품보증서까지 들어 있는 프리미엄 솔트..^^



병이 너무 이뻐요.

바디부분은 우윳빛 유리로 되어 있고

윗부분은 하얀색으로 되어 있어서 주방 어디에 세워 두어도 또는 식탁위에 둔다고 해도

미학적으로도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닐수 없네요.



또 디자인만 이쁜것이 아니라

윗부분을 돌려서 닫고 열고, 또 양의 조절까지도 가능하게 디자인 되어 있어요.

 

저기 점 찍혀 있는거 보이시죠? 1개짜리..2개짜리..물론 2개짜리로 돌렸을때 더 많이 나와요.



요런식으로...열리는거에요. 소금은 이 틈으로 나오는건 아니구요.

맨 윗부분 상단에서 나와요.

 


바로 이런식으로..^^

사용이 아주 편리 하면서도 깔끔 합니다.^^



소금의 입자는 이정도... 흔히 파는 아주 고운 소금보다는 조금 입자감이 있습니다만

제가 입에 넣고 녹여보니 빨리 녹습니다.^^



자 이제 오리지널과 파인을 열어 볼께요..^^



역시 유리바디에 하얀색 뚜껑...

그리고 숟가락등을 넣어서 퍼내기 쉽도록 윗부분이 더 넓게 설계된 디자인~



그리고 자세히 보면 뭔가 틈이 있는데...손으로 떼어내면 아주 쉽게 분리 되는데요.



바로 이렇게 전용스푼 입니다.^^

뭐 물론 계량을 생활화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스푼 보다는 계량스푼등을 더 이용하시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이 전용스푼으로 좀더 깔끔한 사용이 가능 하겠어요.^^

 

떼어내고 붙이는데 힘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자석으로 뚜껑 틈 부위에 탁~ 하고 달라 붙어요.

절대로 잃어 버릴 염려는 없겠군요.^^

정말 신경 많이 쓴거 같아요.^^


정말 디자인이 너무 이쁩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알맹이만 명품이 아니라 용기까지도 명품 이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위 사진과 아랫사진 자세히 보시면 오리지널과 파인...

소금의 입자 차이 느껴지시나요?^^



바로 이런 느낌?



이런 느낌..^^

어떤게 오리지널이고 파인인지는 말씀 안드려도 아실거 같습니다.^^



결정모양 그대로~ 오리지널...어찌나 각이 딱딱 살아 있는지..^^

좋은 소금은 손에 달라 붙지 않고 사그락 하다더니...

바로 솔트리의 소금을 보고 하는 이야기 같습니다.



오리지널 보다는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파인....

역시 눅눅하지 않고 깔끔 합니다.

 

소금 몇알을 입에 넣고 녹여 봅니다.

소금이니까 당연히 짭니다.

하지만 그 짠맛뒤에 따라오는 쓴맛은 없습니다.

잘못된 소금을 구입하시게 되면 그 씁쓸한 맛이 납니다. 아마 경험 해보신 분들도 많으실거에요.

 

하지만 솔트리의 토판염은 끝맛이 오히려 살짝 달근한 느낌까지 든답니다.

좋은 소금이 주는 맛이지요.



전용스푼은 이렇게 팍팍 사용 하심 될거 같구요..^^

입구가 넓은 용기라 어떤 조리도구로 퍼내어도 불편함이 없으실거 같아요.^^

 

돌려여는 용기뚜껑 불편하시다 하실까요?

요리 할때 홀딱 열어 놓고 사용하시고 나중에 닫아 두심 되지 않을까 싶어요.^^



주방 어디서나 빛이 나는 디자인의 용기...

요즘은 정말 이런 디자인적 요소도 무시 할수 없습니다.^^



얼마전 보여 드렸던 허니가 만들어준 양념랙에...

아주 맞춘듯이 쏙...들어가주네요..^^

밑에 하얀 손잡이에 유리병 양념병과 셋트처럼 보일 지경입니다.^^



건강한 소금 솔트리...

 

토판염이 왜 좋은걸까요?

토판염은 천연갯벌을 단단하게 다져서 그 위에서 제조 합니다.

 

그러나 보통 천일염을 만들때 빨리 많은 생산량을 내기 위하여

장판염이라는 제조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것은 갯벌 위에 pvc 장판을 깔아 그 위에 바닷물을 가두어 증발 시키는거죠.

당연히 바로 갯벌위에서 생산 하는것보다 생산량이 많아지고 빨리 건조가 되겠지만

 

갯벌을 다져서 이용한 토판염 보다 미네랄 함유량이나 이런 부분에서 뒤질수 밖에 없습니다.



토판염은 갯벌을 다져 만든 결정지 위에 갯벌 바닥에 있는 소금을 그대로 채취 합니다.

자연그대로의 소금을 얻을수 있는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 이라고 하죠.

 

이전에 소금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니

우리나라의 서남해안에서 생산되는 이 토판염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아주 미네랄이 풍부하고 좋은 소금이라고 하더라구요.

 

요리 좀 한다 하시는 분들중에서

외국소금을 더 선호 하고 좋은것이라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도 이렇게 좋은 토판염...아니 더 좋은 토판염이 있다는 사실...^^

 

세계적인 소금이라고 알려진 게랑드솔트와 같은 방식으로

이미 100여년 전부터 생산되고 있었던

우리의 좋은 소금 입니다.

(최근에는 주로 장판염이 대세를 이루지만 솔트리의 제품은 토판염 입니다.)

 


정제염(많이들 쓰시는 꽃소금 같은)의 경우에는 바닷물에 전기분해를 이용해 만들어 집니다.

이때는 미네랄은 없고 99퍼센트가 염화나트륨 덩어리 입니다.

(럽첸이네 주방에서 꽃소금이 없어진지는 벌써 10여년이 되었답니다.

친정엄마께도 꽃소금은 쓰시지 마시라 하고 있어요.)

 

현대에 이르러 소금 섭취가 문제되는것은 바로 염화나트륨이 우리 몸에 주는 좋지 않은

역활 때문인데 그런 소금을 쓰는것은....당연히 좋지 않겠죠?

 

자연의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토판염에는 염화나트륨의 함량이 낮고

미네랄이 풍부해서 건강에 좋은 소금이며 미네랄의 균형이 좋아

음식의~ 식재료의 맛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 입니다.


그래서 요리 함에 있어 좋은 양념...

그중에서도 [소금]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이지요.

 

물론 맛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말입니다. ^^

 

 

이제 우리에게도 건강하고 멋진 명품 소금이 있다는것이 참으로 가슴 쭉 펴게 기분 좋은 일이 네요.

솔트리는 이제 곧 온라인쇼핑몰 각 백화점...그리고 면세점 등에서 만나실수 있으실거에요.^^

 

건강을 위해서 좋은 소금 솔트리를 만나보세요. ^^

 

 

지금 솔트리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솔트리 토판염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실수 있답니다.^^

http://www.soltree.com/dev_login.php

 

비밀번호를 입력하셔야 하는데

비밀번호는 soltreevip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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