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포스팅이 없나 하시겠지요.
얼마전에... 찬밥키쉬만들다가 쇠강판에 엄지손가락을 확 긁어 먹은..ㅠ.ㅠ
럽첸이 손가락에 대일밴드가 턱하니 붙었는데..
답답해서 밴드만 떼면 살이 벌어지고..벌어지고 하는 바람에..
요리에서 거의 손 놓고 살고 있습니다.
설겆이도 허니가 주로...
실리콘 장갑 끼고 일 하긴 하는데... 요리 하기는 좀 번거로와서요..밥이나 해먹고 살고 있어요.
나을만 하면 벌어지고 나을만 하면 벌어지고..ㅠ.ㅠ
넘 그러니까 이제 그부분이 쑤시고..흑흑
오늘 굴을 주문 한게 올거거든요..
이번주안에 굴 요리 3가지를 해서 원고를 보내드려야 할곳이 있어서 주문 했는데
굴 오면 굴요리 해서 보여 드릴께요..
아마 오늘은 못하고 낼 요리 할듯...
좀 있다가 필립스 정수기 포스팅 해야겠네요... 미션완수일이 다가오는데 아직도 절반도 못한..ㅠ.ㅠ
아...........정말 이제 체험단 이런거 하지 말아야 겠어요.
뭔가에 쫓기는건 넘 힘들고 슬퍼여...ㅠ.ㅠ
여러분에게 미움도 받는거 같구... 하지만 정수기는 꼭 필요해서 했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날씨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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