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저기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전에 제가 미국 소고기 협회 쿠킹클래스 다녀온적 있습니다.

그때 들었던 설명으로는

아...그렇구나..안심해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 했었던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그때 쇠고기도 먹었습니다..ㅠ.ㅠ

제가 아무래도 팔랑귀 인가봐요...

하지만 지금은 많이 반성 하고 걱정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참 막막해집니다.

솔직히 소고기 1년에 몇번 먹지도 못하고

그나마도 호주산 소고기 먹고 살았지만

이젠 소고기만 아니라 돼지고기도 무섭고 닭고기도 무섭고

다 무섭네요.

외식도 못하겠고

고기도 못먹겠고

허니도 도시락 싸서 쥐어주려고 합니다.

무겁다고 들고 다니기 싫어 하는데

그래도 억지로 라도 들고 다니라고 하려구요.

주로 채소 먹고 단백질은 콩이나 생선에서 섭취 하구요..

조심한다고 해서 과연 그 어려운 일을 피해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불매운동도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요즘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요..

우리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번일 잘 해결 할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 할때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듭니다.

저는 주변인들 부터 설득 하고 있네요..

요즘은 아주 뉴스 보는것이 제일 무섭네요..ㅠ.ㅠ

하루하루가 지뢰밭이에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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