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7년 12월 18일 12:00
장소: 보노보노 마포점
참석자: 러브체인,마야,러버+지수,레몬향,미니여니+서연,은수맘+은수+희수,지수맘+은수+지수,둥둥+아들(이름을..^^;;),비주얼,꽁실이,모시,맘만주부,요리퍽,딸기맘,고구미,고미,딸갸,은영공주.그레이,무니이뽀,도도뽀로+딸(이름을..^^;;),머리쥐나,마님인양
(총 어른23명, 아이8명)

도착해서 일단 한쪽 벽에 이번에 제작한 현수막을 붙였어요.
저기 보이시나요? ^^
러버님이 디자인 해서 제작까지... 보라색 나무는 우리 카페도 무럭무럭 자라서 저런 멋진 나무가 되라고..ㅋㅋ
이제 두고두고 우리 모임마다 들고 다니며 쓰렵니다..^^

그리고 러버님 협찬으로 천정에 둥실둥실 눈꽃무늬가 있는 헬륨 풍선을 불어 띄웠지요..^^
땡큐 러버~

한분 두분 모여들고...각자 접시를 맛나게 채워서 수다를 떨며 식사를 했어요..^^
다들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도 불구하고 쉼 없는 수다를...^^
정말 오랜만에 뵙는 분들도 많았고...
또 그동안 임신 하셔서 곧 출산 하실 분들도 계시고...
또 새롭게 뵙는 분들도 넘 반가왔어요..^^

이쪽도 역시 맛나게 식사식사...
인원은 많았는데 (아이들이 많이 와서 더 많아졌죠..^^) 테이블이 부족해서 다닥 다닥 붙어서 심지어 테이블 모서리에 앉아서 드셔야 했음에도 아무 불만 없이 맛나게 드셔주시고 이해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 드려요~

어른들은 한사코..개인적 사진을 기피 하시는 터라...
아이들 사진만 올려 볼께요..
우리 이쁜 지수양은... 우째.. 기분이 나빠지셨는지 우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그래도 우는 모습마저도 참 이뻐요..^^

희수군은 아이스크림 삼매경에 빠져 버렸더랍니다..^^

은수와 지수자매는 어찌나 얌전하고 착하고 이쁘던지 원...^^

속눈썹이 아트~ 서연이..^^ 언제봐도 참 잘 먹어요..ㅋㅋ

역시 아이스크림을 맛나게 먹고 있는 지수..^^

둥둥님 아들인데..이름을 잘 모르겠네요..죄송..^^
어찌나 귀엽고 잘생겼는지...^^
아이구.. 도도뽀로님 따님 사진은 찍긴 찍었는데 우째 흔들린것만 있어서 사진 못올려 드렸어요..정말 죄송해요.
담에 만나면 꼭 이쁘게 찍어 드릴께요..^^

식사를 마치고 준비된 각종 협찬선물을 나눠 드렸어요.
협찬선물은 나중에 다시 소개해 드릴께요..
그중에 코카콜라도 협찬 해주셨는데 다들 한두병씩 나눠 가지시고
저렇게 기쁜 얼굴로 사진을 찍어 주셨지요..^^

이쪽 테이블도 한컷~
코카콜라 고마와요~^^

둥둥님 아들이 얼마나 콜라병을 안고 좋아라 하던지..^^
아주 귀여운 여러 포즈로 사진을 찍어 주었다지요..^^ (근데 흔들려서 그만..ㅠ.ㅠ)
그리고 협찬선물 나누기에 함께 도와주신 러버와.. 비주얼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이쿠야..이 사진이 왜 여기?
럽첸이가 먹었던 음식... 저기 보이는 생새우초밥(애비스시)는 정말이지 입에 딱 달라붙게 너무 맛나요..
근데 오늘은 신경쓰는게 많아서 였는지 많이 못먹은듯..아쉽...^^
일단...선물나눔까지 끝내고는 바쁘신 분들 먼저 돌아 가셨어요.

남은 분들과 모여서 남은 협찬 선물인 책을
협찬해주신 레몬향님이 제비뽑기로 받으실 분을 정했어요..^^
레몬향님이 출판하신 책을 10권이나 협찬 해주셔서...
또..모든 분을 드리는게 아니고 뽑아서 드리다보니...
한분 한번 발표 될때마다 환호성까지 터지는...^^

떡보의 하루에서 협찬해주신 떡케익이에요..
보시는것처럼 모양도 너무 이쁘고.. 사용된 떡도 다양하고
맛도 끝내주더라구요...^^

떡케익을 가운데 두고 단체로 기념 사진도 찍었어요..^^
촛불을 켜고 아이들이 촛불을 껐지요..(이런거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하잖아요..^^)
모두가 정말 즐거워 했어요..^^
그리고 남은 분들이 모여서 떡도 먹고...후식도 가져다 먹고..음료도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지요..^^
남은 분들 다 모여서 단체사진도 찍어 보구요..
먼저 가신분들이 많아서 좀 아쉽네요..ㅡ.ㅡ;;
참..그리고 회비에서 남는 조금의 잔돈과... 남으신 분들이 각자 성의껏 내주신 성금을 모아 태안에 보내드리기로 했어요..^^
어느덧 시간은 4시...이제는 우리가 집에 돌아갈 시간...
다들 묵직한 선물가방 하나씩 드시고 집으로...집으로..^^
오늘 즐거운 시간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특별한 이벤트 같은것이 없어서 조금 싱거운 자리가 되어버렸는지 모르겠는데요..
그저 한해를 보내며 함께 얼굴 보는 정도로...지금은 만족 하기로 해요..^^
다음에는 좀더 조용하고 넓은 장소를 찾아서 그런곳에서 모임을 해보고 싶어요..^^
그땐 여러가지 이벤트도 준비해서 함께 즐길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구요.
오늘은 뷔페이다보니... 또 협소한 공간에 길게 늘려 앉다보니 서로서로 인사 하는 시간조차 가지지 못한 아쉬움이 많은데요.
다음에는 좀더 열심히 준비해서..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수 있는 그런 모임으로 만들어 보고 싶어요..^^
오늘 나와주신분들 모두 너무 감사 드리구요..
특히...오늘 수고해주신 마야님과 러버님 감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럽쿡을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내년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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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감사 드립니다.
저희의 협찬 제안 메일에 흔쾌히 제품을 보내주신 폰타나에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특별 구성되어진 패키지..
크림스프(3봉)와 양송이스프(3봉)에 스프볼까지 한셋트로 되어 있더라구요..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사실.... 이건 협찬 받아서 하는 말은 아니구요.
시판 스프중에서 저는 이 스프를 제일 좋아 합니다.
특히 크림스프는 간단하게 그라탕같은데 베사멜 소스나 크림소스 대용으로 사용하기 너무 편리 합니다..
맛도 물론 좋구요.
동네에 없어서 다른 회사 제품 한번 사용 한적이 있는데 아주 후회 했다지요..^^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쇼핑백은 마야님 부군께서 협찬 해주셨구요..감사감사..^^
그리고 앞에 알록달록한건... 주방타올 입니다. 부끄럽지만 허니가 협찬 해주었습니다..^^
뭔가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는 것이 어떻겠냐며...아침에 부랴부랴 가서 구입했지요..^^
출판사"바세"에 감사 드립니다. [퍼펙트 레드] 라는 책을 10권 협찬해 주셨습니다.
욕망의 빨간색에 대한 책이라네요..
저는 사실 얼마전에 따로이 선물 받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아직 서문 밖에 못읽었어요.
이제 찬찬히 읽어 보려구요..^^
출판사 바세는.. 우리 카페 회원이신 레몬향님과 그 부군께서 운영 하시는 출판사 랍니다..^^
출판사 바세의 첫번째 인문서 랍니다. 대박 나시길 바래요..^^
풍선장식과 현수막디자인은 러버님이 협찬 해주셨어요.
러버님은 프리챌에서 부터 시작된 럽쿡에 아주 오래된 회원이시며..
프리챌시절에는 부시삽을 맡아 주던 동생이랍니다..^^ (저에겐 친 자매나 마찬가지..)
돌잔치나 각종 파티를 플래너 하고 있구요.
곧 부천 중동에 키즈카페도 오픈 한다고 하네요..^^
럽쿡식구에겐 더 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코카콜라에서도.. 협찬 해주십사...하니 역시 흔쾌히 협찬제품을 보내 주셨어요.
빨간뚜껑 오리지널 코카콜라랑...까만뚜껑의 코카콜라 제로...^^
넉넉히 보내주셔서.. 많은 분들이 두병씩 가져가시기도...^^
지금 저희 카페에서는 코카콜라와 함께 하는 요리 사진 이벤트도 진행되고있습니다..^^
많이들 참가 하세요~
떡 케익을 협찬해주셨어요..^^
제가 협찬 제의 쪽지를 보냈더니 떡보의 하루 카페 운영자이신 떡순이님이 흔쾌히... 보내주시겠노라 해서 얼마나 감사 했는지 몰라요.
그런데...제품이 또 엄청 푸짐하면서도 맛이 있고..보기도 좋구요.
이젠 정말 케익도 좋지만 이런 떡케익도 모양에서도 뒤떨어지지 않으니 행사에 이용하기 좋구나...하고 알았네요..^^
또 이 떡이.. 안쪽엔 포장된 영양떡으로 되어 있어서 원하시는 분들은 낱개로 가져가시기도 좋았어요.
맛은 뭐 말할것도 없이 너무 좋더라구요..^^
떡보의 하루 카페는 저희 카페와 동맹카페를 맺게 되었구요.
앞으로 매달 한분을 뽑아 떡케익을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함께 하시게 되었답니다.
이건 추후에 다시 공지 드릴꺼에요..^^
이상...이번 모임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더 알차고 좋은 모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올 한해 럽쿡을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 드려요~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