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메이필드에서 배우는 세번째..

이태리요리로는 두번째 수업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마지막 한번의 수업만 남은...

이번주 수업은 깔쪼네 피자와..

퀴시..(키쉬 라고도 한다..)

정말 담백해서 좋았던...^^

야채가 듬뿍 들어서 맛이 좋았다...

먹다가 생각나서 그만..^^;;

그리고 작은 사이즈로 굽다보니 그라탕기에 구워내었던 퀴시..

시금치와 베이컨이 들어 가고..

근데 내가 알기로는 키쉬는 파이피를 이용해서 밑에 도우를 만드는걸로 아는데

울 쌤은 피자반죽으로 하시더라는..

근데 먹어보니..오히려 더 담백하고 괜찮더라는..

그릇에서 이렇게 쉽게 분리 되었다..

생크림과 계란으로 만든 키슈블랑을 넣어 만들기 때문에

참 맛있다..(물론 칼로리는 높지..ㅋㅋ)

이모님들도 다 너무 맛이 있으시다며 잘 드셨던...^^

차게 먹어도 맛나고..따뜻하면 또 따뜻해서 만나다..

조만간에 함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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