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사 지내고 늦게 와서 바로 잠이 안와서 늦게 자고

그랬더니 상당히 피곤 하네요.

어제는 시누님 오셔서 설겆이랑 다 해주셔서 별루 한일도 없건만..^^;;

토요일 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코감기가 올려는지....싶더니만

아직도 상태가 좀 그래요..

올 겨울 감기도 한번 안앓았는데.... (아닌가?ㅋㅋ) 이번에도 심한건 아닌거 같고

또 이렇게 묵지근히 넘어가지 싶어요..

피곤하기도 하고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오늘은 푹 쉬고있어요..

어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제사 잘 지내고 간만에 가족들 모여 수다도 왕창 떨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긴 했는데 늘 여파는 이리 남는다는요...

혹여 우리 이웃님들 럽첸이가 어디 갔나...하실까봐 상황보고 드립니다..^^

좋은 하루들 되시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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