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쁜 눈도 어지간히 내려야지....
이렇게 많이 내려버리면..정말 곤란 해요..ㅡ.ㅡ;;
아 글쎄...8시에 출근길에 나선 울 허니...
평소라면 15분이면 도착할 화곡역을 아직도 못도착 했다네요..ㅠ.ㅠ (버스타고)
어찌 이런 일이..흑흑...
그러길래 눈 오니까 하루 더 쉬라니까..ㅡ.ㅡ (맘 편한 마눌이..)
도착하면 바로 점심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ㅡ.ㅡ;;
날까지 추워주시니 내리는 족족 쌓여서 장관 입니다.
저희집 앞 상황이에요...
길바닥에 쌓인것만 못해도 10센치는 넘어 보이네요..
에고야....이일을 어쩝니까?
오늘 새해 첫 출근 하신 분들 많으실텐데....
고생들 안하셨는지?
아직도 도착 못하신 분들도 계시지 않을지....
그냥 집에 있는 저로서는 죄송한 마음까지 들려고 하는걸요..ㅡ.ㅡ;;
추운데 따뜻한 커피라도 한잔 드시고 언몸 녹이세요..
울 허니도 제발 점심 전에 도착해야 할텐데..ㅠ.ㅠ
이런날은 그냥 하루 더 쉬라고 공표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쁜 눈도 정말 이럴땐 원망 스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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