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까지 살아가는 청정원 이소말토 올리고당에 대한 포스팅을 해드렸지요..^^

오늘은 그 올리고당을 사용해서 맛있는 고등어데리야끼강정을 보여 드릴께요..^^

고등어라고 하면 주로 구워 먹고나

조려 먹거나.. 그 외에는 그닥 특별한 조리법이 없지요.^^

오늘 제가 알려 드리는 방법으로 한번 조리해보세요..

정말 고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짤하고..

빠삭하면서... 칼칼한 맛도 나고...

비린내 따위는 찾아 볼수 없는 정말 맛난 특별한 반찬이 된답니다.^^

아무래도 손이 조금 가지만..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재료: 순살간고등어(2팩=1마리), 녹말가루(6), 청양고추(1개), 붉은고추(1/2개),

마늘(3톨),튀김기름(적당량)

고등어밑간: 청주(2)+생강즙(1)+통후추가루(조금)

데리야끼소스: 진간장(4)+청정원이소말토 요리하는 올리고당(1.5)+맛술(2)+생강즙(0.5)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 하고,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서 준비 해요.

(아이들이 먹는거라면 고추는 생략 하셔도 되요.

아님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청양고추대신 풋고추 쓰심 되구요.)

간고등어는 반쯤 해동한 상태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한입거리고 하면 좀 너무 자잘 하구요..

두세입 나눠 먹을 정도면 좋아요.

청주와 통후추가루.. 생강즙을 뿌려서 10여분 재워주세요.

(통후추가루 대신 후추가루 가능...생강즙 대신 다진생강을 조금 넣으시거나..

생강술 만들어 두신거 있음 넣어 주셔도 되고 그나마 없으심 생략)

100프로 감자녹말가루에 골고루 빠진 부분없이 묻혀 주고..^^

(100프로 감자녹말이어야 빠삭하게 잘 튀겨져요.. 저는 북창동 중국요리상에서 사서 써요)

작은 조각을 넣어 보아..가라 앉았다가 바로 뜨는 정도의 온도에서

튀겨주세요.

2번 튀길꺼에요..

이정도 색이 나면 꺼내서 기름을 빼준후에..

다시 한번 튀겨주세요..

녹말가루를 묻혀 튀기는건 생각보다 겉이 타지 않아요..

노릇노릇 하게 색이 나도록 튀겨주셔야 겉이 빠삭빠삭 해지죠..

왼쪽것이 두번 튀긴거...오른쪽이 한번 튀긴거..색 비교 해보세요..^^

튀긴 고등어 기름 빼주는 동안

얼른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어요.

제대로 만드는 데리야끼는 아니지만 간장소스니까 데리야끼 라고 할께요..

어제 소개해 드린 내산성과 내열성이 좋은

청정원의 이소말토 올리고당을 넣어서 만들었어요..^^

뜨겁게 팔팔 끓이지만 내열성이 좋으니 좋은 성분이 사라지지 않을꺼에요..^^

어제 소개해 드린 올리고당중에 연한 브라운의 요리하는 올리고당을 사용 했어요.

소스를 바글바글 끓이다가

편으로 썰어둔 마늘을 넣고..

튀겨놓은 고등어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고등어 튀긴것이 완전히 식으면 안되요. 살짝 기름만 빠질 정도로 놔뒀다가 따끈할때 하세요.)

고추 썰어 놓은걸 넣어서 버무려 주고 불을 끄면 완성.

(이때 타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허니는 비린맛에 엄청 민감해요.

그리고 기름에 튀기거나 구운 생선을 싫어 하는데

이건 먹어보더니 너무 맛있데요..^^

겉이 빠삭 하고요.. 짭짤 하면서도 달콤하고 맛이 너무 좋아요..^^

고추와 마늘때문에 비린내도 없고 칼칼 하기도 하구요..^^

정말정말 강추 레시피~

여러분또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청정원이소말토 올리고당을 넣어서 더욱 맛이 좋았을까요?^^

더욱 몸에도 좋겠지요?^^ 장까지 살아서 갈듯...크하하..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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