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것에 대한 리뷰 레뷰(http://www.revu.co.kr/)에서

유기농쥬스인 바이오타 체험단을 모집 하길래

설마 되겠어? 라며... 응모 했다가

발표도 잊고 지낸 어느날 딩동~ 소리와 함께 찾아온

바이오타 유기농쥬스~

벌~~~~~써 썼어야 하는 리뷰 였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마지막 마지노선은 병석에 드러 눕느라고

못지키고 말았다..ㅠ.ㅠ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지켜야지..

늦게나마... 약속을 지키려고 리뷰를 작성 하기로...

지난 홈밀 포스팅에... 이쁘게 자리해준 덕분에

많은 분들이 쪽지로 그 쥬스는 어디서 파는거냐...물어 보시더라는...

(근데 사실 나도 어디서 파는지는 몰라유~네이버에 검색 해보심 나올듯..)

마치 와인병처럼 보여서 더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도착 했을때 바이오타는 이런 박스에 들어 있었어요.

튼튼하기는 하지만 이쁘지는 않은..^^;;

스위에스에 왔다고 하니 믿음이 더 가는건 왜?

왠지 스위스의 청정자연을 떠올리기 때문인거 같아요.

바이오타는 스위스에서 만들었데요..

제가 받은것은 크렌베리쥬스

그리고 여자몸에 그렇게 좋다는

석류쥬스~

음...첫인상은 꼭 와인 같아 보이는...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해...

내가 너를 마시고... 음 제법인데...라고 할지

아니면 별거 아닌데 할지... 크하하..

원산지 스위스..

그리고 재료가 선명히 나오질 않았는데..

주재료뿐 아니라 다른 재료도 완벽하게 유기농...

게다가 참으로 신기한 재료들도 많이 들어 있더라는...

용설란(요건 선인장이죠.)이니...아로니아니...화이트차니...

암튼 재료만 봐도 굉장히 몸에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시원하게 해서 마셔보니...

첫맛은 솔직하게

헉!!!!! 무슨 약같어....

아무 말갛고... 묘한 향이 나고..(예상했던 맛이 아닌..)

아주 달지도 않은.. 조금..밋밋한 단맛에...

우리가 흔히 쥬스라고 생각했던 그 맛과는 좀 다른 맛...

아...역시 몸에 좋은건 맛이 달라..

그런데 마실수록 묘하게 맛난거지...

개운해서 자꾸 땡기는 맛...

멋진요리와도.. 와인처럼 잘 어울리는 튀지 않는 맛

음....

금방 어디서 파나 검색 해서 알아보니

가격이 후덜덜....ㅠ.ㅠ

조금 사악한 가격이네...

그러나 프레쉬 압착방식으로 짠 100퍼센트 유기농 쥬스 라고 하니

건강을 생각 한다면.....

역시 돈 많이 벌어야 겠구나..ㅠ.ㅠ

이상 뒤늦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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