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죠?
저는 아픈몸을 이끌고 잘 다녀왔습니다.
가서...맛난게 눈앞에 잔뜩 있어도 잘 먹지도 못하고..ㅠ.ㅠ
그 맛난 꼬기들...술들..과일들.... 흑흑..ㅠ.ㅠ
제가 못먹으니 넘 많이 남았다고들 투덜투덜..흐흐흐...
컨디션 저하로 인하여 사진도 많이 못찍고...
아쉬운 시간이었지만
그곳에서의 시간들은 참으로 좋았습니다.
넘 멋진곳이거든요..
올 겨울에 한번 더 가자...하고 왔더라지요.
다녀오니 긴장이 풀려서 인지 또 좀 안좋아요.
오늘까지만 푹 쉬고 내일부터는 해야할일도 많네요.
잘 다녀왔다고 생존보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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