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하다. 말없이 다정하고, 양털 안감을 놓은 오버코트처럼 속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이 따뜻함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 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결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많을 것이다. 일상활동에 있어서 관용적, 개방적, 융통성, 적응력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삶의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다 - 맞다... 까르페디엠~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한다 - 좀 그렇기는 한데 요즘은 왠만하면 거절도 잘 한다. 어떨땐 내가 너무 쌀쌀 맞은거 아닌가 고민 하게 된다는..ㅡ.ㅡ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자기 자랑이 없다 - 뭐 사실 자랑할게 없다..ㅡ.ㅡ
마음이 순하고 따뜻하며 정이 많다 - 마음이 순한지는 모르겠지만 정은 많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
남을 잘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 사기 당 할 확률이 높다 - 요건 완전 틀렸다..나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나 의심 무지 많다.. 돌다리도 두드려보다 못해 못건너는 사람이 나다..ㅋㅋ
누구하고나 어떤 사회에서나 맞추어 가며 살 수 있는 사람 - 음..뭐 이건 그럭저럭...
규칙 틀에 묶이는 것을 싫어한다 - 맞다... 아주 갑갑한거 싫어 한다. 왠만하면 대충 맞추고 살지만 결정적일때 확 터진다.
조용히 있다가 무대에서 끼를 발휘한다. - 몰입이 특징 - 요즘은 무대에 설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이런 소리 많이 들었다..빼다가도 한번 올라가서 하면 미친듯이 잘 하긴 했었다..ㅋㅋ 그렇다고 시켜보고자 하지 말것... 빼는 시간 기다리다 죽을수 있다..아주 오래 뺀다..ㅋㅋ
결단력이 부족하고 끊고 맺는 맛이 없다 - 결단력은 좀 부족하지만 끊고 맺는건 잘한다.
자연적인 것, 목가적인 것, 전원적인 것을 갈구 - 가끔은 이런거 좋아 하는데 이런데서만 살라고 하면 못산다 나는 아주 도시적인 편리함에 길들여진 사람이다.
생각은 많고 행동은 부족하다 - 맞다..ㅠ.ㅠ
지나치게 타인을 배려한다 - 그런가? 그런거 같기도 하고...
대중 앞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 일단 나서면 잘하는데 나설때 까지 오래 걸리지..ㅡ.ㅡ
싸울 때 감정이 앞서 논리적이지 못하다 - 네버~ 나 너무 이성적으로 잘 싸운다. 나랑 싸워본 사람들은 다 안다..두손 두발 다 든다.. 그럴때 난 생각 한다 나는 변호사가 됐어야 해..
계획성이 없다 - 계획성 너무 있다.. 뭐하나 하거나 여행 한번 갈라 해도 계획 세우느라 밤 샌다..ㅡ.ㅡ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속으로 삭인다 - 대부분은 그렇지만 꾹꾹 눌렀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확 터진다.. 터질때 까지 건드리면 아주 위험
타인을 무조건 이해해 주고 자기 의견과는 상관없이 따라가 준다 - 꼭 그렇지만은 않다.
즐기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 오..많다많다... 노는거 너무 좋다.
예술적인 기질이 있다. (연극배우, 가수, 피아니스트 등) - 한때 꿈이 뮤지컬 배우였다.. 가수도 되고 싶었다.. 연극도 하고 싶었지.. 피아노는 좀 치다가 짜증나서 때려치웠다..^^;;
포용력과 이해력이 많다 - 그런가? 잘 모르겠다.
경쟁하는 분위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 맞다..너무 경쟁 하는거면 첨부터 하기 싫어진다. 즐기면서 하는게 좋다.
조직에서 시간이 오래 지나야 인정을 받는다 - 그렇지는 않다.. 어디가서 일해도 인정받고 이쁨 받는다.
딱딱하고 사무적인 사람을 싫어한다 - 좀 그런거 같다...
▒ 개발해야할 점 ▒
적극적인 사고와 적극적이 행동이 필요
자기를 드러내는 연습이 필요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제하고 우선 순위에 맞춰 일하는 연습이 필요
흠...이거 정답이군..ㅡ.ㅡ 적극적 사고와 행동..자기를 드러내는 연습... 순위에 맞춰 일하기... 마음 깊이 새겨야 겠다는..